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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 Counc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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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누리집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이미지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은 자르디니 내 26번째 국가관으로 1995년 건립되어 한국미술 세계화에 막을 올렸습니다. 지상 1층, 연면적 242.6㎥ 규모로 트랜스패런트홀, 히스토리컬홀, 실린더홀 3개 전시장으로 구성된 한국관은 1995년 개관 첫 해 전수천 작가 특별상(제46회 국제미술전)을 시작으로 1997년 강익중 작가(제47회 국제미술전), 1999년 이불 작가(제48회 국제미술전)가 연속 3회 국제미술전 특별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위치

이태리 베니스 카스텔로 공원(Giardini di Castello) 아르세날레(Arsenale)

특징

  • 문화 관광도시인 베니스의 성격을 바탕으로 착안된 행사로서 순수미술행사와 관광의 연계를 꾀하는데서 출발, 베니스의 지식인, 시장, 기업인 예술가가 함께 기획한 사업
  • 베니스 비엔날레는 휘트니비엔날레, 상파울로 비엔날레와 함께 세계 3대 비엔날레의 중심축을 차지하는 미술행사로서 세계 미술계에서도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국제 미술전임
  • 이태리 베네치아시 남동쪽 카스텔로 공원내 10만평 부지 위에서 펼쳐지는 베니스비엔날레는 국가관별로 전시를 개최하는 것이 특징임
  • 우리나라는 1986년에 첫 참가를 하였으며, 전시관이 없어 이태리관의 작은 공간을 배정받아 참가하던중, 우리 정부는 1995년 26번째로 독립된 국가관인 한국관을 건립 우리 미술의 해외소개를 위한 교두보로서 역할을 수행함
  • 1995년 한국관 개관 첫회에 전수천 작가가 특별상을, 1997년 강익중 작가, 1999년 이불 작가가 연속 3회 특별상을 받았음
    • 1993년 백남준 작가가 독일관 대표로 참여하여, 당시 독일관이 황금사자상을 수상하였음
    • 홀수년은 미술전, 짝수년은 건축전으로 개최되며 98년 건축전은 개최국사정으로 개최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