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주간
Arts Council Korea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동반자, 아르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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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 Council Korea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동반자, 아르코를 소개합니다.
ⓒ 문학주간 2025
2026년 9월 16일(수) 19:30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허수경, 하고 속삭여 볼까요? 그 속삭임들을 모아 허수경 시인께 전하려 합니다.
이민하 시인은 편지와 시로, 김진선, 홍지호 시인은 허수경 시인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적은 공동창작시로, 싱어송라이터 곽주나님은 노래로 함께합니다.
이민하
2000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환상수족』 『음악처럼 스캔들처럼』 『모조 숲』 『세상의 모든 비밀』 『미기후』 『우울과 경청』이 있다. 현대시작품상, 지훈문학상, 상화시인상을 수상했다.
김진선
1991년 부산에서 태어나 2024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홍지호
2015년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아주 간단한 스위치』가 있다.
곽주나
세상을 바꾸는 노래모임 <한줌의소리> 멤버. 2018년 단독공연 <곽주나> 2019년 곽주나&김활성 조인트콘서트 <좋아하는 옛날 노래 많이 많이 부르고 싶어> 등. 홍대 인근 라이브클럽 공연 다수.
고아성
영화 <파반느>, <한국이 싫어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괴물>등 수많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대한민국 대표 연기자이다. 자타공인 문학애호가로, MBC 표준 FM '라디오 북클럽 고아성입니다'의 DJ로 활동 중이다.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