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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창작산실

Arts Council Korea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동반자, 아르코를 소개합니다.

16회(2023)

16회(2023년) 올해의신작 선정작

  • 연극 언덕의 바리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언덕의 바리

    프로젝트 내친김에

    연극 언덕의 바리의 포스터

    언덕의 바리

    단체명
    프로젝트 내친김에
    기    간
    2024.01.06.(토) ~ 01.14.(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작가 고연옥
    연출 김정
    "‘여자폭탄범 안경신’의 삶에서 발견한 동시대적 드라마와 바리데기 신화의 전복"

    <언덕의 바리>는 사진 한 장 발견되지 않았던 독립운동가 '여자폭탄범 안경신'의 이야기다.
    이승과 저승이 단절된 세계, 즉 현실과 다름없는 세계 속의 무력한 주인공 이야기는 신화가 될 수 있을까? 하지만 그 무력함 안에 경외심이 들 정도로 커다란 힘이 만져지는 모순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세상의 수많은 신화가 인간 삶의 모순과 양면성을 묘사하듯, ‘바리’와 ‘경신’의 삶도 그렇게 흘러간다. 그 어떤 것보다도 소중하다는 생명은 초 끝에 매달린 불꽃처럼 위태롭게 살아남다가 한순간에 꺼진다. 돌이킬 수도 없이, 미련 없이. 자연의 섭리 그대로다. 이로써 이 이야기는 신화가 될 수 있다.

  • 연극 아들에게 (부제 : 미옥 앨리스 현)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아들에게 (부제 : 미옥 앨리스 현)

    극단 미인

    연극 아들에게 (부제 : 미옥 앨리스 현)의 포스터

    아들에게 (부제 : 미옥 앨리스 현)

    단체명
    극단 미인
    기    간
    2024.01.13.(토) ~ 01.21.(일)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작가 구두리
    연출 김수희
    프로듀서 이정은
    "신념과 맹목 사이 스스로를 완성해나갔던 미옥, 앨리스 현을 위한 인터뷰"

    <아들에게 (부제:미옥 앨리스 현)>는 1903년 하와이에서 태어나고 중국, 일본에서 공부했으며 중국, 러시아, 미국을 오가며 독립운동과 공산주의 운동을 했던 현미옥 (앨리스 현)의 이야기이다. 공산주의자였기에 결국 남한과 미국에서는 설 곳이 없었고 북한에서는 미국 간첩혐의로 죽었다.
    이 작품은 끝없이 자신의 의지로 수많은 길을 떠났던 현미옥을 박기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인터뷰를 하면서 박기자의 눈을 통해 미옥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둘이 서로를 인정하고 넓게는 세대, 성별 등 다양한 이들과의 이해와 공존을 생각해본다.

  • 연극 TEDDY DADDY RUN (테디 대디 런)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TEDDY DADDY RUN (테디 대디 런)

    마방진

    연극 TEDDY DADDY RUN (테디 대디 런)의 포스터

    TEDDY DADDY RUN (테디 대디 런)

    단체명
    마방진
    기    간
    2024.02.16.(금) ~ 02.25.(일)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프로듀서 고강민
    작가 이세희
    연출 서정완
    음악감독 While asleep (박신애)
    "그러니까 모든 것은, 세상에 태어난 비밀 때문에"

    열여섯 한국 아이 윤서는 필리핀에서 사업을 하는 아빠를 만나기 위해 마닐라로 떠난다. 그 곳에서 열다섯 코피노 아이 니나를 조우하고 아빠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채 아빠를 찾아 나선 두 아이는 필리핀을 곳곳을 누비며 아빠의 실체를 알아간다. 무책임한 어른들 아래 빛나는 아이들의 단단하고 값진 유대를 에너지 있게 풀어낸다.

  • 연극 화전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화전

    창작공동체 아르케

    연극 화전의 포스터

    화전

    단체명
    창작공동체 아르케
    기    간
    2024.02.17.(토) ~ 02.25.(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작가/연출 김승철
    기획 한가을
    음악 공양제
    "산에 붙어살믄 산을 닮어야지. 산이 우덜을 받어주잖어."

    때는 1398년 초 늦겨울. 이성계가 역성혁명을 일으켜 새로운
    왕조를 세우고, 고려의 유신들이 집단으로 은거하던 두문동이
    잿더미가 되고 난 이듬해···
    강원도 정선 땅 서운산의 깊은 골짜기, 열댓 채의 너와집이
    옹기종기 터를 잡은 화전민 부락의 민초들은 초근목피로
    연명하며 보릿고개를 힘겹게 넘기고 있다.
    마른 벼락이 유난을 떨던 어느 밤, 한겨울을 나기 위해 부락민들이
    마을 공동 곳간에 꾸역꾸역 모아놓은 귀한 양식이 도난 당한다.
    이건 아무리 봐도 산짐승이 아닌 사람의 소행···!
    이틀 뒤, 곳간에 쳐놓은 덫에 한 사내가 걸리고 잔뜩 화가 난
    부락민들이 사내에게 그간 도둑맞은 곡식의 용처를 캐묻는다.
    그때, 저 어두운 숲 쪽에서 거지꼴을 한 사내들이 한 무리 나타나
    부락민들의 곡식은 자신들이 전부 먹어 치웠다고 실토한다.
    귀한 곡식을 훔쳐간 것은 괘씸하나 한겨울에 그들을 산속으로
    내칠 수 없던 부락민들은 이 외지인들을 마을에 들이기로
    결정한다.
    이로써 정선 서운산 화전민들과 의문의 사내들의 어색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 연극 이상한 나라의, 사라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이상한 나라의, 사라

    창작집단 상상두목

    연극 이상한 나라의, 사라의 포스터

    이상한 나라의, 사라

    단체명
    창작집단 상상두목
    기    간
    2024.02.23.(금) ~ 03.03.(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작 원인진
    연출 최치언
    "낙인을 견디는 사람 - 세상의 모든 사라에게 이 작품을 드립니다"

    엄마의 조현병 확진과 함께 찾아온 고통의 나날.
    세상의 시선과 수군거림, 손가락질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사라.
    혼수상태와도 같은 잠, 사라는 이상한 나라에서 깨어날 수 있을까.
    사라는 고백한다.
    “이 글은 무덤에서 파헤친 기억들이고 지옥에서 건져 올린 문장들입니다.
    이 이야기가 부디 쉼표가 되길. 신에게도, 당신에게도.”

  • 창작뮤지컬 내 친구 워렌버핏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뮤지컬

    내 친구 워렌버핏

    (주)컬쳐홀릭

    창작뮤지컬 내 친구 워렌버핏의 포스터

    내 친구 워렌버핏

    단체명
    (주)컬쳐홀릭
    기    간
    2024.01.21.(일) ~ 02.18.(일)
    장    소
    종로 아이들극장
    창작진
    프로듀서 진영섭
    작가 김정민
    작곡 성찬경
    연출 김명훈
    안무 김종우
    "NEW 경제교육 뮤지컬의 탄생, 우리 아이 금융 문맹 탈출의 첫걸음!"

    어린이만화 베스트셀러 <who? 세계 인물 워런 버핏> 편이 뮤지컬로 재탄생!
    워렌 버핏은 숫자에 관심 많은 평범한 소년에서 어떻게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었을까?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렌 버핏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서 배우는 우리 아이 경제 교육!
    올바른 소비와 경제 마인드, 성공과 행복의 가치를 재미있게 배우는 새로운 경제교육 뮤지컬!

  • 창작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공연제작소 작작

    창작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의 포스터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단체명
    공연제작소 작작
    기    간
    2024.01.27.(토) ~ 02.25.(일)
    장    소
    CKL스테이지
    창작진
    극작/연출/기획 조윤지
    작곡 김승민
    기획 홍지원
    음악감독 강하님
    안무 최성대
    "너의 고통을, 너의 병을 인정한다. 키키'"

    주인공 키키는 경계성 인격장애를 겪고 있는 인물이다.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는 키키가 자신의 병을 인지하고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키키는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완전히 치료되지는 못해도 자신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조금 더 사랑하며 한 발짝씩 나아가고 있는 과정을 솔직하게 나눈다.

  • 창작뮤지컬 여기, 피화당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뮤지컬

    여기, 피화당

    주식회사 홍컴퍼니

    창작뮤지컬 여기, 피화당의 포스터

    여기, 피화당

    단체명
    주식회사 홍컴퍼니
    기    간
    2024.02.07.(수) ~ 04.14.(일)
    장    소
    대학로 플러스씨어터
    창작진
    프로듀서 홍승희
    작/작사 김한솔
    작곡 김진희
    연출 김은
    음악감독 김치영
    안무 홍유선
    "어둠 속 작은 빛으로 써내려가는 우리 이야기"

    17세기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뮤지컬 <여기, 피화당>은 병자호란 이후 창작된 것으로 알려진 작자미상의 고전소설 ‘박씨전’에서 모티프를 얻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영웅소설 ‘박씨전’의 작가에 대한 상상에서 시작된 뮤지컬 <여기, 피화당>은 가장 약한 이들이 연대하여 써내려가는 이야기로 전하는 가슴 울리는 감동을 담아내었다. 또한, 단순한 고전의 재연에서 벗어나 뮤지컬적 판타지성을 더한 극중극의 형식을 빌림으로써 무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짙은 여운을 남긴다.

  • 창작뮤지컬 이솝이야기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뮤지컬

    이솝이야기

    주식회사 컴인컴퍼니

    창작뮤지컬 이솝이야기의 포스터

    이솝이야기

    단체명
    주식회사 컴인컴퍼니
    기    간
    2024.02.16.(금) ~ 04.14.(일)
    장    소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창작진
    극작/작곡/연출 서윤미
    음악감독 김은영
    안무 정재혁
    "이 이야기는 당신에게로 흐를 거예요. 그리고 결국, 당신의 마음에 닿을 겁니다."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왜 이야기를 하게 되었을까. 이 작품은 2,600년 전 그리스 사모스 섬의 노예로 살던 한 이야기꾼이 남긴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다. 몇 천 년이 지나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그 마음속에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라는 것의 본질에 관해, 그리고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대해서 말이다. 텍스트가 가진 힘과 그 이야기를 무대 위 그려내는 수많은 움직임과 색채, 그리고 음악이 어우러져 하나의 총체적 경험으로써 관객에게 다가가길 바란다.

  • 무용 애니멀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애니멀

    PDPC

    무용 애니멀의 포스터

    애니멀

    단체명
    PDPC
    기    간
    2024.01.26.(금) ~ 01.28.(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예술감독/안무 안영준
    프로듀서 박유정
    "인간의 잔인성은 어디까지인가? 그리고 그 잔인함을 막을 수 있을까?"

    잡고 잡히고, 쫓고 쫓기고, 뜯어먹고 뜯어먹히는 가해와 피해, 폭력과 유린, 놀이가 엉망으로 뒤섞인 카니발(carnival) 속에서 드러나는 식인행위(caniballism)는 우리의 모습을 은유하고 있다.
    일상적 삶에서의 규제를 벗어나는 일탈과 해방의 시공간인 카니발(carnival)속에서 만끽하는 쾌락의 한 지점에서 우리는 자신 안에 숨어있는 또 다른 나를, 이전에 숨겨두었던 괴물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어쩌면 카니발(carnival)은 우리 안에 숨어있는 카니발(cannibal)을 위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 인간에게 권력을 주면 그 인간은 짐승이 되어버린다. 인간의 잔인성은 어디까지인가? 그리고 그 잔인함을 막을 수 있을까?

  • 무용 Yaras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Yaras

    정훈목 JUMOK Dance Theater

    무용 Yaras의 포스터

    Yaras

    단체명
    정훈목 JUMOK Dance Theater
    기    간
    2024.01.27.(토) ~ 01.28.(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예술감독/안무 정훈목
    프로듀서 박신애
    "왜곡된 신체를 상징으로 한 Yaras 종족의 평형감각과 인공지능, 트랜스휴머니즘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 작품"

    집단의 무용수들이 각기 다른 신체의 결함, 변형, 진보된 몸과 트랜스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무대에서 잘 시도되지 않았던 오브제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과 다가올 미래에 인문학적 방향성 제시에 물음을 던진다.
    다양한 사이버네틱(Cybernetic)소재와 시대를 넘나드는 오브제의 결합으로 탈곡된 인간의 신체를 무대 위에 들어내고 가능성의 한계를 실험하며, 왜곡된 인류의 모습을 묘사함으로써 도래한 인공지능 시대에서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하는 우리의 방향성과 미래사회에서 ’휴머니즘‘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고민을 담는다.

  • 무용 a Dark room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a Dark room

    댄스프로젝트 Tan Tanta Dan

    무용 a Dark room의 포스터

    a Dark room

    단체명
    댄스프로젝트 Tan Tanta Dan
    기    간
    2024.02.02.(금) ~ 02.04.(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안무 최진한
    "어두운 방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방 안에서 두 팔을 휘저으며 앞으로 앞으로 꿈틀거리는 나를 가만히 바라본다."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사회’가 만들어낸 개인주의와 자존감 상실 그것으로 파생된 ‘인간소외’라고 요약할 수 있는 지나친 경쟁과 성장 중심 사회의 부작용에 주목하여, 인간이 사회라는 관계 형성망 안에서 사람은 자기의 욕망에 몰두하는 원자(原子)가 아니라 연결된 열린 존재로 서로 얽히면서 해체에서 관계로의 이정표를 제시하여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 무용 The Line of Obsession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The Line of Obsession

    정형일 Ballet Creative

    무용 The Line of Obsession의 포스터

    The Line of Obsession

    단체명
    정형일 Ballet Creative
    기    간
    2024.02.17.(토) ~ 02.18.(일)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예술감독 정형일
    "발레와 몬드리안이 빚어낸 강박과 집념의 새로운 표현"

    <강박의 캐릭터 - 소멸> - 발레가 요정과 백조라는 판타지를 넘어 본질이 되는 모습은 무엇일까. 발레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해 고전발레 속 주인공 백조와 요정을 파괴한다. 그동안 발레 작품에서 환상적인 캐릭터로 기억되었던 발레 요정과 백조의 파괴는 발레가 인간의 표현한계를 넘어가고자 하는 진화의 욕구와 열망이며, 세상에 아름다운 전달하고자 하는 본질이자 강박일 것이다.
    <강박적 반복 - 창조> - 질서와 균형의 공간 그리드 안에서 발레리나의 내적인 강제에 한하여 반복적 움직임이 계속된다. 몬드리안이 사물을 넘어 본질의 선을 창조하기 위해 끊임없이 반복하고 탐구했던 것처럼 발레리나의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선을 찾기 위한 강박적 반복을 표현한다.

  • 무용 반가: 만인의 사유지(思惟地)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반가: 만인의 사유지(思惟地)

    순헌무용단

    무용 반가: 만인의 사유지(思惟地)의 포스터

    반가: 만인의 사유지(思惟地)

    단체명
    순헌무용단
    기    간
    2024.03.01.(금) ~ 03.03.(일)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총 연출 이영일
    예술감독/안무 차수정
    작가 임영욱
    "반가(半跏), 새로운 희망을 예감하는 만인(萬人)의 사유지대(思惟地帶)"

    전례 없는 변화의 시대는 새로운 사유를 요한다. 넘쳐나는 이미지와 비현실적인 속도의 틈바구니에서 고즈넉한 사유의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지만 또한 어려운 일이다. 이에 <반가 : 만인의 사유지>는, ‘금동미륵 반가사유상’ 특유의 포스처(posture)를 모티프로 동시대 관객들로 하여금 ‘생각하는 몸’을 제안한다. 관객의 이동과 몰입을 콘셉트로 한 이번 작품은 무용, 매체, 강연, 체험을 가로지르며 반가사유상의 미적·사상적 가치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한편, 현대의 존재 방식에 대해 관객과 함께 성찰하고자 한다.

  • 무용 Where is the Rabbit?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Where is the Rabbit?

    허 프로젝트

    무용 Where is the Rabbit?의 포스터

    Where is the Rabbit?

    단체명
    허 프로젝트
    기    간
    2024.03.01.(금) ~ 03.02.(토)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안무/연출/출연 허성임
    코 크리에이터/출연 Grace Ellen Barkey
    작곡 Husk Husk
    "두려움과 불안으로 불완전한 우리, 그리고 그 안에서의 쉼없는 행보로 찾아내는 순수 존재로써의 우리"

    무엇이 우리를 검은 그림자로부터 달아나게 하는가? 무엇이 우리를 검은 잔상에서부터 달아나게 하는가?
    <Where is the Rabbit?>은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검은 욕망과 두려움 그리고 감추고 싶어 하는 것들을 수면 위로 드러낸다. 시간과 공간이 다른 인물들을 설정하고 이들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서의 토끼는 인간에게 친숙함과 동시에 이상한 세계로, 그리고 우리가 잊고 있었던 순수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 음악 민요 첼로 (MINYO CELLO)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음악

    민요 첼로 (MINYO CELLO)

    임이환

    음악 민요 첼로 (MINYO CELLO)의 포스터

    민요 첼로 (MINYO CELLO)

    단체명
    임이환
    기    간
    2024.01.06.(토)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예술감독/작곡 임이환
    연출 황현우
    "클래식의 얼터너티브, 임이환의 <민요 첼로>"

    <임이환의 민요 첼로(MINYO CELLO)>는 한국의 전통음악, 서양의 전통악기 그리고 현 시대성을 지닌 악기들로 구성되어 시대의 흐름을 앞서나가는 임이환만의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의 민요를 다섯 대의 첼로와 밴드 음악으로 새롭게 해석하며, 관객에게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폭넓은 공감을 전하고자 한다.

  • 음악 si, Sonne!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음악

    si, Sonne!

    주준영

    음악 si, Sonne!의 포스터

    si, Sonne!

    단체명
    주준영
    기    간
    2024.01.26.(금) ~ 01.27.(토)
    장    소
    국립극장 하늘극장
    창작진
    예술/음악감독 주준영
    연출 이인보
    작곡 주준영, 정세진
    "나를 쳐다보는 그 눈, 그 눈이라니!"

    타인의 시선과 자기검열에서 오는 압박감이란 오늘날 한결 더 심화되었을 뿐인, 사회적 동물인 인간으로서 늘 마주해왔던 고통이다.
    이 음악극은 안톤 체호프의 독특한 단편 ’어느 공무원의 죽음‘을 통하여 우리가 익숙해 마지않는 그 고통에 몸부림치는 몇몇 인간상을 엿보게 한다. 원작의 어두운 유머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연출을 입고 더욱 짙게 표현된다.

  • 음악 크로스 콘체르토 프로젝트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음악

    크로스 콘체르토 프로젝트

    오예승

    음악 크로스 콘체르토 프로젝트의 포스터

    크로스 콘체르토 프로젝트

    단체명
    오예승
    기    간
    2024.01.27.(토)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예술감독/작곡 오예승
    작곡/피아노 조윤성
    프로듀서 임희연
    "뮤직 웜홀, 클래식과 재즈를 잇다"

    <크로스 콘체르토 프로젝트>는 클래식 작곡가 오예승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협업으로 창작된, 경계가 없는 음악을 통해 ‘클래식 음악계' 혹은 ‘재즈 음악계' 등의 특정 음악 ‘계' 안에서만 폐쇄적으로 순환하는 창작과 연주를 지양하고, 이 경계로 인해 놓칠 수 있었던 작업들과 창작 방식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 음악 UN/Readable Sound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음악

    UN/Readable Sound

    가재발(이진원)

    음악 UN/Readable Sound의 포스터

    UN/Readable Sound

    단체명
    가재발(이진원)
    기    간
    2024.02.02.(금) ~ 02.04.(일)
    장    소
    THILA Ground
    창작진
    언리얼엔진 조현준(노즈스튜디오)
    라이팅 록수 LOKSU
    스토리텔링 최승린
    프로듀서 Nine Choi
    "나만의 ‘사인파’ - Sound is the New Music"

    사운드 아티스트는 진동과 노이즈로 세계를 감각한다. 자칫 난해하고 새롭다. <UN/Readable Sound>는 그 세계를 사인파를 기반으로 한 사운드와 언리얼엔진이 구현한 비주얼로 눈앞에 펼쳐보인다. 작품 속 세계는 작가의 사운드 퍼포먼스에 연동해 변화하며, 현대와 현대인의 시야와 감각을 불가해하게, 하지만 공감할 수 있도록 들려준다.

  • 음악 In & Around C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음악

    In & Around C

    무지카 엑스 마키나(Musica ex Machina)

    음악 In & Around C의 포스터

    In & Around C

    단체명
    무지카 엑스 마키나(Musica ex Machina)
    기    간
    2024.02.24.(토) ~ 02.25.(일)
    장    소
    플랫폼엘 플랫폼 라이브
    창작진
    연출 장병욱
    드라마터그 신예슬
    기획/구성 윤현종
    프로듀서 류혜정
    "‘음악적 아름다움’의 조각들을 찾는 여정"

    음악에는 서로 다른 기준음을 지닌 다양한 음악 체계들이 존재한다. <In & Around C>에서 각자의 기준음을 지녀왔던 열 명의 연주자는 서로 다른 음과 소리들을 넓게 포용하고, 마침에 테리 라일리의 <In C>를 연주하며 공통음 ‘C’에 도달한다. 그 다채로운 여정에서 음악가들은 예기치 못했던 ‘음악적 아름다움’의 조각들을 찾는다.

  • 창작오페라 3과 2분의 1 A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오페라

    3과 2분의 1 A

    울산문수오페라단

    창작오페라 3과 2분의 1 A의 포스터

    3과 2분의 1 A

    단체명
    울산문수오페라단
    기    간
    2024.01.11.(목) ~ 01.12.(금)
    장    소
    국립극장 하늘극장
    창작진
    작가 신성우
    작곡가 양상진
    지휘자 황성진
    연출 김관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은 이루지 못한 욕망인가 지금의 내 모습인가?"

    신성우 작, 양상진 작곡의 창작오페라 <3과 1/2 A>의 주된 관심은 욕망이다. 내게 없는 것을 얻고자 하는 것을 욕망이라 한다면, 자신에게 결핍된 것을 획득하려고 하는 것은 현재의 자신에서 다른 자신의 모습을 가지려는 상승의 욕구에 대한 이야기를 두 언니의 내적 갈등을 통해 풀어낸 풍자적인 잔혹동화다.

  • 창작오페라 이상의 날개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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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오페라

    이상의 날개

    대전오페라단

    창작오페라 이상의 날개의 포스터

    이상의 날개

    단체명
    대전오페라단
    기    간
    2024.03.08.(금) ~ 03.10.(일)
    장    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창작진
    예술감독 지은주
    작곡 황성곤
    대본 조정일
    연출 임선경
    지휘 백윤학
    "미래를 살았던 사람, 시인 이상"

    소설가, 수필가, 건축가, 화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지만 26년이란 짧은 삶을 살다간 천재시인 이상(본명 김해경).
    시인이 처했던 삶과 초현실적 작품들이 융합된 이야기를 통해, 난해함으로 유명한 그의 예술세계가 부조리한 시대의 생생한 반영임을 알게 할 것이다. 한 전위적 예술가의 순수한 갈망과 추구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면서, 오늘 우리들이 그의 삶과 예술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와 영감을 공유 한다.
    삶과 예술의 욕망이 절정에 이른 시인 이상의 생애 마지막 시기. ‘오감도’와 ‘날개’의 성공과 실패, 일본에 건너가 최후의 불꽃을 태우고 죽는 명멸의 순간들을 실제 행적, 대표적인 작품들을 취해 현장감 있게 재현한다. 여기에 분신의 등장, 초현실적 환상장면들이 이상의 시어들과 함께 무대에 펼쳐진다.

  • 전통예술 만중삭만 - 잊혀진 숨들의 기억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전통예술

    만중삭만 - 잊혀진 숨들의 기억

    라폴라예술연구소

    전통예술 만중삭만 - 잊혀진 숨들의 기억의 포스터

    만중삭만 - 잊혀진 숨들의 기억

    단체명
    라폴라예술연구소
    기    간
    2024.01.12.(금) ~ 01.13.(토)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기획 김고은
    연출 김영은
    작곡 유용주
    "발걸음이 박자가 되던 시대. 그 호흡을 반영한 그 음악은 사라졌지만, ‘만 중 삭’의 순환의 흐름을 통해 다시금 발견하는 자아"

    조선시대, <만대엽>이 너무 느려 사람들이 싫어하여 없어진 기록이 있다. 이를 토대로 음악이 빨라지는 순서인 <만대엽> <중대엽> <삭대엽>의 흐름을 통해 바삐 움직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정리.비움.채움'의 순환과정으로 선보이고자 한다.

  • 전통예술 물의 놀이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전통예술

    물의 놀이

    groove&

    전통예술 물의 놀이의 포스터

    물의 놀이

    단체명
    groove&
    기    간
    2024.01.20.(토) ~ 01.21.(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기획/구성 groove&
    공동연출 정종임
    작곡 및 총괄 이상경
    "흐르는 장단 위의 물의 놀이"

    전통 장단은 원의 호흡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호흡은 물이 흘러가듯 끊이지 않는다. 이것에 영감을 받아 둥근 호흡으로 이어지는 전통 장단을 순환하며 흐르는 물에 빗대어 표현한다. 한 곡에 한 장단을 사용하여 심상을 극적으로 표현하며, '물'이라는 일상적이고 단순한 소재를 영상디자인과 결합하여 종합예술로 이야기를 그려나가고자 한다.

  • 전통예술 남성창극 살로메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전통예술

    남성창극 살로메

    김시화

    전통예술 남성창극 살로메의 포스터

    남성창극 살로메

    단체명
    김시화
    기    간
    2024.02.02.(금) ~ 02.04.(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원작 오스카 와일드
    극본 고선웅
    연출 김시화
    작창 정은혜
    작곡 김현섭
    음악감독 이아람
    안무감독 신선호
    "집착에 눈 먼 자들이 벌이는 그로테스크한 난장, 살로메"

    성스러운 사람과 속된 자들의 광기의 충돌
    욕망은 얼마나 더 비정상적이어야 하는가
    오스카와일드의 살로메가 탐미적 창극으로 다시 태어나 우리소리로 인간의 광기와 집착을 노래하다

  • 전통예술 밤쩌: 사라져가는 것에 대하여 Part. 2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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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예술

    밤쩌: 사라져가는 것에 대하여 Part. 2

    불세출

    전통예술 밤쩌: 사라져가는 것에 대하여 Part. 2의 포스터

    밤쩌: 사라져가는 것에 대하여 Part. 2

    단체명
    불세출
    기    간
    2024.02.02.(금) ~ 02.03.(토)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기획/구성 불세출
    음악감독 최덕렬
    작곡 김용하, 최덕렬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김윤미
    "‘동해안 오구굿’의 기악화 작업-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새로운 생명력 불어넣기"

    공연 제목인 ‘밤쩌’는 세습무들이 동해안 오구굿을 부르는 은어로, 이를 그대로 제목으로 가져온 것은 굿이 가지고 있는 고유성을 훼손시키지 않고 보통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민속문화’를 대하는 불세출의 진중한 마음을 담은 것이기도 하다. 밤을 새워 망자의 넋을 위로하는 세습무 특성상,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사라져가는 동해안 오구굿의 가치와 특징을 단체만의 음악적 실험과 색으로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 전통예술 무한수렴(無限收斂)의 멀티버스 -Multiverse of Infinite Convergence-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전통예술

    무한수렴(無限收斂)의 멀티버스 -Multiverse of Infinite Convergence-

    허윤정

    전통예술 무한수렴(無限收斂)의 멀티버스 -Multiverse of Infinite Convergence-의 포스터

    무한수렴(無限收斂)의 멀티버스 -Multiverse of Infinite Convergence-

    단체명
    허윤정
    기    간
    2024.02.23.(금) ~ 02.24.(토)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음악감독 허윤정
    프로듀서 계명국
    공동연출 남윤호 이치민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Always ! 거문고 명인 허윤정이 선사하는 무한 시공간의 멀티버스 음악세상"

    같은 공간일지라도 시간에 따른 다른 음악이, 같은 시간대라 해도 공간에 따라 다른 음악이 존재하는 음악적 시공간개념을 일종의 멀티버스(Multiverse)라 정의 할 수 있다.
    2,000년 역사를 가진 거문고와 함께 다양한 시공간을 여행하며 지난 40년간 자신의 음악세계를 만들어온 허윤정에게 그녀가 걸어온 음악의 길 자체가 과거이자 현재이고 미래였다. 이번 공연은 오롯이 거문고라는 악기의 원초적 힘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각기 다른 음악적 멀티버스마다 무한수렴의 주체가 되어온 허윤정의 전통과 창작세계를 집대성하여 한 무대에서 온전히 보여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