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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창작산실

Arts Council Korea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동반자, 아르코를 소개합니다.

15회(2022)

15회(2022년) 올해의신작 선정작

  • 연극 빵야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빵야

    ㈜엠비제트컴퍼니

    연극 빵야의 포스터

    연극 <빵야>

    단체명
    ㈜엠비제트컴퍼니
    기    간
    2023.01.31.(화) ~ 02.26.(일)
    장    소
    LG아트센터 U+스테이지
    창작진
    연출 김태형
    작가 김은성
    음악 민찬홍
    "악기가 되고 싶은 장총!"

    역사를 ‘관통한’ 장총과 역사를 ‘써먹을’ 궁리만 하던 작가의 뜨거운 만남

    언제나 인간의 드라마, 갈등의 서사 속에 밀려 지워졌지만 역사의 현장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던 ‘낡은 장총 한 자루’로 한국의 현대사를 풀어낸다.

    역사를 조명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장총의 이야기를 ‘대형 드라마’로 집필하는 작가 나나의 욕망과 성찰을 통해 역사적 소재가 상업적으로 생산되고 소비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다룸으로써 역사를 소재로 창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곱씹어보고자 한다.

  • 연극 노스체(NOSCE)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노스체(NOSCE)

    프로젝트집단 세사람

    연극 노스체(NOSCE)의 포스터

    노스체(NOSCE)

    단체명
    프로젝트집단 세사람
    기    간
    2023.02.03.(금) ~ 02.12.(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 윤성호
    작가 황정은
    "재난이 있는 곳에 노스체가 갑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 노스체가 갑니다."

    전 이제 뭘 하면 되죠?
    원전폭발이 발생한지 25년 후, 폭발지가 관광지로 조성될 만큼 시간이 흐른 어느 때.
    사고 중심지로부터 수십km 떨어진 마을. 소수의 사람들이 작은 공동체를 이루며 사는 이곳에 어느 날 재난로봇 노스체가 들어온다. 오랫동안 방치된 피폭된 땅을 점검하러 왔다는 노스체를 보며 마을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경계한다. 그러던 어느 날, 관광으로 폭발지 중심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은 사진작가인 ‘필’과, 오랜 기간 마을을 떠났던 ‘연’이 마을에 들어오게 된다. 낯선 외부인들의 등장으로, 마을 사람들 사이에 작은 파동이 생긴다.

    어떠한 사고는 평화로운 시간들을 순식간에 ‘죽은’ 무엇으로 만들어 놓기도 하고, 인간의 욕망이 무엇을 길러내는지 바라보게 된다.
    <노스체(NOSCE)>는 ‘재난이 지나간 자리’에 놓여진 ‘재난이 만들어낸 산물’을 보여주고 있다. 그 ‘산물’은 한 순간에 죽은 땅이 된 이 마을이기도, 구역 안의 사람이기도, 구역에 파견된 노스체이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있기에 죽은 땅에서도 생명은 피어난다.
    구역 안이든, 구역 밖이든, 사람이 있는 곳에 삶이 있으며 그 삶이 어떤 삶이든 발을 디딘 곳에 각자의 역사가 만들어진다. 재난로봇 노스체의 시선으로 각자의 역사를 만드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

  • 연극 미궁(迷宮)의 설계자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미궁(迷宮)의 설계자

    연극집단 반

    연극 미궁(迷宮)의 설계자의 포스터

    미궁(迷宮)의 설계자

    단체명
    연극집단 반
    기    간
    2023.02.17.(금) ~ 02.26.(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 안경모
    작가 김민정
    음악 윤현종
    안무 이경은
    "권력과 예술 사이에서 건축가는 무엇을 그리는가?"

    남영동 대공분실을 설계하던 신호의 1975년.
    남영동 대공분실에 끌려와 고문을 당한 경수의 1986년.
    민주 인권기념관이 된 남영동 대공분실에 카메라를 들고 나타난 나은의 2020년.
    하나의 공간에 엮인 세 인물, 세 개의 시간이 하나의 공간에서 만난다.

    인간을 위한 건축이 아니라 인간을 해하는 미궁을 설계하게 된 건축가.
    고통의 실체 앞에서 부상하는 반성과 책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는?

  • 연극 견고딕-걸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견고딕-걸

    극단 작은방

    연극 견고딕-걸의 포스터

    견고딕-걸

    단체명
    극단 작은방
    기    간
    2023.02.17.(금) ~ 02.26.(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 신재훈
    작가 박지선
    음악감독 정준
    작곡 고수영
    "누군가의 상처를 응시하고 돌보려 할 때, 견고딕-걸의 굳은 마음이 녹기 시작한다. "

    “직접 사과해야지 않아? 너라도”

    새까만 고딕 룩, 고딕 메이크업 속에 살인자의 가족이라는 것을 숨기고 사는 수민 앞에 낯선 이가 나타난다. 둘은 달려간다. 삐뚤빼뚤 쭈뼛거리며 절름거리며.

  • 연극 엑스트라 연대기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엑스트라 연대기

    그린피그

    연극 엑스트라 연대기의 포스터

    엑스트라 연대기

    단체명
    그린피그
    기    간
    2023.03.04.(토) ~ 03. 12.(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 윤한솔
    작가 전성현
    음악 옴브레
    "시대의 엑스트라들이 쓰는 통사적 연대"

    일제강점기, 독립군 하나가 나무 전주 꼭대기를 점거한다. 나무 전주 위에서, 그는 다른 독립군들처럼 만주로는 가지 않겠다 결심하고 기차표를 날려버린다. 그 대신 조선에 남아 이 땅에서 일어나는 일을 빠짐없이 기억하겠다 다짐한다. 1930년, 한 독립군의 점거는 이후 수많은 사람들의 행위로 이어진다. 탄약고를 점거한 병장, 화장실을 점거한 어용노조원, 고해실을 점거한 가톨릭 신자, 옥탑방에 틀어박힌 대학생, 공장 지붕에 모인 노동자들, 개발을 막으려 나무 위에 올라간 활동가... 100여년의 시간을 건너뛰고, 400km의 공간을 넘나들며, 점거자이거나 점거자가 아닌 이들 엑스트라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연극 하얀 봄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연극

    하얀 봄

    극단 놀땅

    연극 하얀 봄의 포스터

    하얀 봄

    단체명
    극단 놀땅
    기    간
    2023.3.18.(토) ~ 03.26.(일)00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작 최진아
    "그 때, 빛나고 아팠던 청춘들의 봄"

    <하얀 봄>은 90년대 대학 동아리를 배경으로 시대 폭력 앞에 놓인 그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개인과 집단에 대한 섬세한 시선을 통해 어느 시대에나 치열하고 아팠던 젊음이 있었고 그들의 고민과 열정이 지나 지금에 이르렀음을 이야기한다. 이 작품은 세대 간의 갈등을 단순히 묶어 화해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치열하고 섬세했던 청춘의 한 면을 통한 이해와 공감을 생각해 본다.

  • 창작뮤지컬 청춘소음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뮤지컬

    청춘소음

    시작프로덕션㈜

    창작뮤지컬 청춘소음의 포스터

    청춘소음

    단체명
    시작프로덕션
    기    간
    2023.01.01.(일) ~ 02.26.(일)
    장    소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
    창작진
    연출 우진하
    작가 변효진
    작곡 김민서
    음악감독 마창욱
    안무 황보주성
    "오늘의 청춘, 우리들의 이야기"

    정 없고 답 없는 이 세상,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층간소음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청춘소음>은 낡은 빌라 덕용 맨션을 배경으로 이곳에 살고 있는 청춘들이 노래하는 희망과 웃음의 소동극이다. 쉬운 일도, 만만한 일도, 그 무엇 하나 없었지만, 진심이었고 찬란했던 우리의 그 시절,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 창작뮤지컬 앨리스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뮤지컬

    앨리스

    섬으로 간 나비

    창작뮤지컬 앨리스의 포스터

    뮤지컬 앨리스

    단체명
    섬으로 간 나비
    기    간
    2023.01.28.(토) ~ 02.26.(일)
    장    소
    이해랑예술극장
    창작진
    연출 윤상원
    작가 성재현 윤상원
    작곡 박은혜
    음악감독 유한나
    안무 이현정
    "‘All for One’ : 모두는 한 사람을 위해.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갖고 있는 나영이의 이상한 나라 모험기"

    나영이는 실제 나이 17살, 정신연령은 5살,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앓고 있는 소녀이다. 곧 어른이 되어 아빠와 이별을 해야 하는 나영은 슬퍼져 자신의 친구 토끼 인형에게 ‘아빠와 이별하지 않고 평생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묻고, 토끼가 이야기해주는 이상한 나라로 모험을 떠나는데…

  • 창작뮤지컬 다이스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뮤지컬

    다이스

    (주)컬처마인

    창작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의 포스터

    뮤지컬 다이스

    단체명
    (주)컬처마인
    기    간
    2023.02.03.(금) ~ 03.05.(일)
    장    소
    CJ아지트 대학로
    창작진
    연출 장우성
    작가 김주영
    작곡 박병준
    음악감독 성경
    안무 한선천
    "인류 최초의 주사위를 만든 소년"

    기원전 1184년, 트로이가 함락되고 그 폐허 너머 높은 성벽 아래 자신을 감춘 작은 도시 ‘퀘베이아’
    운명을 규정 짓고 억압하는 성벽을 넘어 진정한 자유를 찾아 나아가는 이들의 이야기.

  • 창작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컴퍼니 일상,적

    창작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의 포스터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단체명
    컴퍼니 일상,적
    기    간
    2023.03.08.(수) ~ 05.28.(일)
    장    소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창작진
    연출 김은영
    작가 김연미
    음악 남궁유진
    안무 홍유선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냐 아니냐, 이것이 문제로다!"

    런던 최고의 스캔들, 셰익스피어의 미공개 작품에 대한 위작 논란!
    1796년 4월, 헨리와 사무엘 아일랜드의 재판이 시작된다.

  • 무용 hello world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 “hello world” ;

    댑댄스프로젝트

    무용 hello world의 포스터

    > “hello world” ;

    단체명
    댑댄스프로젝트
    기    간
    2023.01.13.(금) ~ 01.15.(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안무 김호연, 임정하
    음악 김현수
    "헬로월드"

    > "hello world" ; 는 지구와 환경, 생태계를 소재로 동시대의 화두를 던진다.
    인간, 자연, 환경이 디지털 세상 안으로 들어가면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인간은 그 세상마저도 파괴시키고 멸종 시킬까?
    지구를 파괴하는 인간에 대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움직임과 미디어(AR 기술), 영상 등의 트랜스 미디어를 통해 환경위기에 대한 사회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 무용 Recall 불러오기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Recall; 불러오기

    화이트큐브 프로젝트

    무용 Recall 불러오기의 포스터

    Recall; 불러오기

    단체명
    화이트큐브 프로젝트
    기    간
    2023.01.27.(금) ~ 01.28.(토)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안무/연출 정성태
    움직임창작/출연 박정휘, 이혜연, 신원민, 김효경, 주영상, 홍은지, 정성태
    드라마터그 조성아
    "기억은 미래를 향해 있다."

    는 기억의 소환을 통해 스스로의 존재를 다시금 확인한다. 무용과 컨템포러리 서커스, 아크로바틱의 요소들이 무대의 공간을 자유로이 가로지르며, 이내 지나간 시간의 흔적으로만 머물지 않고 새롭게 기록되는 다가올 시간의 흔적을 만든다.
    잘게 쪼개어지고 흩어지거나 사라져버린 기억들은 불현듯 다시 소환되곤 한다. 우리가 기억을 소환하는 것인지 기억이 우리에게 소환되는 것인지 불분명한 상태로 기억은 다양한 상황과 감정의 상태를 오고 가며 끊임없이 우리의 일상을 파고든다. 기억은 잊어버리거나, 잃어버린게 아닌 채로 깊은 곳에 고이 모셔둔 또 다른 나의 일부다. 삶의 여러 순간들과 온갖 의식이 뒤엉킨 기억이 과거의 상황과 감각을 쉬지 않고 자극하며 때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인식과 행동의 변화로 이어진다.

  • 무용 On the Rock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On the Rock

    모든 컴퍼니

    무용 On the Rock의 포스터

    On the Rock

    단체명
    모든 컴퍼니
    기    간
    2023.02.03.(금) ~ 02.05.(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 김모든
    음악 도재명
    안무 김모든
    "오르거나 버티거나"

    클라이밍에서 착안한 움직임 구성을 안무적 콘셉으로 두고, 암벽을 오르기 시작하거나 매달려 버티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선택의 순간을 담은 작품

  • 무용 태양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태양

    시나브로 가슴에

    무용 태양의 포스터

    태양

    단체명
    시나브로 가슴에
    기    간
    2023.02.10.(금) - 02.12.(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음악 김현수
    안무 이재영
    "'태양, 가장 먼 곳의 가장 가까운 이야기"

    안무가 이재영은 일본희곡 <태양>을 모티브로, 인류의 근본적인 생명력에 주목하고자 한다. 태양 아래 모든 생명체가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가며, 그 안에서 계속해서 에너지를 발현하며 살아간다. 서로 같아지려고 하고, 다르게 살아가려 하기도 하는 우리의 삶은 불명확하며, 규칙적이지 않고 아이러니함의 연속이다.

    시나브로 가슴에가 선보일 신작 <태양>은 그것이 우리의 생명력 혹은 에너지라는 것에 주목한다. 태양 아래 살아가는 인간의 생명력. 지금, 여기, 우리 인간에 대하여...

  • 무용 클라라 슈만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클라라 슈만

    (사)서울발레시어터

    무용 클라라 슈만의 포스터

    클라라 슈만

    단체명
    사단법인 서울발레시어터
    기    간
    2023.02.17.(금) ~ 02.18.(토)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예술감독 최진수
    작가 기나리
    음악 Clara Shumann, Robert Schumann, Johannes Brahms
    안무 제임스 전
    "서울발레시어터 명예 예술감독 제임스 전 2023년 신작"

    제임스 전은 클라라 슈만에서 여성의 강인함을 보았다.
    7명의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로서, 로베르트 슈만이 병약해져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그를 지키는 연주자이자, 동반자로서의 모습.
    한편, 자신을 사랑하는 요하네스 브람스에 대한 갈등을 새로운 움직임으로 선보이고자 한다.

  • 무용 WHITE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WHITE

    노네임소수

    무용 WHITE의 포스터

    WHITE

    단체명
    노네임소수
    기    간
    2023.02.25.(토) ~ 02.26.(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창작진
    연출 최영현
    음악 김한길
    안무 최영현
    “가장 깊은 감정은 항상 침묵 속에 있다.” -Marianne Moore

    우리의 삶은 어떤 순간과 찰나의 파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짧은 시간은 우리에게 영원하다. 그 순간, 그 찰나는 아주 강렬할 뿐만 아니라 형언할 수 없는 무게로 우리를 짓누르기도 한다. 이는 각자의 삶의 무게다. 결코 가볍지 않다.
    WHITE에서는 그 순간을 마주하고자 한다. 부단히 애쓰는 우리들, 가련한 우리의 몸을 무대 위에서 펼쳐보고자 한다.

  • 무용 THE ROAD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무용

    THE ROAD

    미나유(유정옥)

    무용 THE ROAD의 포스터

    THE ROAD

    단체명
    미나유(유정옥)
    기    간
    2023.03.31.(금) ~ 04.01.(토)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안무 및 연출 미나유(유정옥)
    음악 강태원
    "급변하는 세상 속 우리가 가야할 길은 어디인가/ 급변하는 세상 속 우리는 어디로 향해야하는가"

    <THE ROAD>는
    예측불가능하게 급변하는 세상 속
    우리가 선택의 기로에 섰다는 현실을 보여주고자 한다.

  • 음악 김재훈의 P.N.O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음악

    김재훈의 P.N.O

    김재훈컴퍼니

    음악 김재훈의 P.N.O의 포스터

    김재훈의 P.N.O

    단체명
    김재훈컴퍼니
    기    간
    2023.01.14.(토) ~ 01.15.(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음악 김재훈 드라마터그 신예슬 작가 배소현 영상 최윤석
    "철과 나무, 연쇄와 해체의 소나타"

    <김재훈의 P.N.O(Prepared New Objects)>는 피아노에 대한 사회학적 시선과 고찰에서 출발한 동시대 음악 공연이자 실험극이다. 공연은 피아노를 둘러싼 복합적인 관계망을 섬세히 살피며, 피아노를 물리적, 관념적으로 해체한 뒤 이를 재료로 한 새로운 악기 P.N.O를 구성해가는 과정을 선보인다.

  • 음악 창작 실내악 음악극 붕(鵬)새의 꿈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음악

    창작 실내악 음악극 붕(鵬)새의 꿈

    하늬바람

    음악 창작 실내악 음악극 붕(鵬)새의 꿈의 포스터

    창작 실내악 음악극 붕(鵬)새의 꿈

    단체명
    하늬바람
    기    간
    2023.02.18.(토)
    장    소
    소월아트홀
    창작진
    원작 김용범, 구성 이지은
    연출 이광복
    작곡 이근형
    "자유를 향한 비상, 비로소 느끼는 참다운 행복"

    <붕새의 꿈>은 진정한 자유를 찾아 날아간 붕새의 날개짓아래 존재하는 새들, 곧 우리 인간의 이야기다. 붕새가 날아오르는 그 하늘 아래, 힘겨운 삶을 살아내고 있는 새들의 모습 속에서 어쩌면 인간 삶의 모습이 투영된다. 그 새들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선과 새들의 삶 속에 투영되는 우리의 삶의 모습들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찾아, 깨달음을 위해 끝없이 남쪽바다를 향해 날았다는 전설의 붕(鵬)새처럼 우리도 이제는 우리만의 진정한 자유, 참다운 행복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

  • 창작오페라 사막 속의 흰개미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오페라

    사막 속의 흰개미

    현대성악앙상블

    창작오페라 사막 속의 흰개미의 포스터

    사막 속의 흰개미

    단체명
    현대성악앙상블
    기    간
    2023.03.24.(금) ~ 03.25.(토)
    장    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창작진
    예술감독 이병렬
    작가 황정은
    작곡 김주원
    연출 윤성호
    지휘 진솔
    제작PD 박용휘, 정혜리
    "나를 지탱하는 것은, 어쩌면 내가 가장 부정하던 것"

    높은 곳에 지어진 100년 된 고택. 이 집에 살고 있는 목회자 가족은 자신의 집 밑에 거대한 흰개미 떼가 아주 오랫동안 존재하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이 흰개미는 그들이 부정한 현실에서 파생한 생명체다. 이들이 부정했던 현실이 결국 이들의 집을 지탱하게 된 것이다. 창작오페라 <사막 속의 흰개미>는 ‘내가 가장 부정했던 것이 어쩌면 나를 지탱하고 있는 것’임을 보여준다.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난 지점에서, 진짜 시작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관객과 나누고자 한다.

  • 창작오페라 피가로의 이혼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창작오페라

    피가로의 이혼

    그랜드오페라단

    창작오페라 피가로의 이혼의 포스터

    피가로의 이혼

    단체명
    그랜드오페라단
    기    간
    2023.02.03.(금) ~ 02.04.(토)
    장    소
    구로아트벨리 예술극장
    창작진
    연출 김태웅 작가 박춘근 작곡 신동일
    "천년 내의 가장 위대한 음악작품 <피가로의 결혼>의 속편,
    <피가로의 이혼>이 21세기 대한민국 서울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

    위기의 40대 중년 부부가 된 피가로와 수잔나, 그리고 젊은 연인 케루비노와 바리나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가 21세기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고개 숙인 남자가 된 피가로, 자신의 ‘카페 피가로’에 근무하는 젊은 바리스타, 바리나에게 마음을 뺴앗겨 수시로 몰래 사랑의 메시지를 보낸다. 그런데 바리나에게 보낸 피가로의 메시지는 20년 전 수잔나에게 보냈던 러브레터를 재활용한 것! 그러나 착각은 자유! 바람난 피가로의 행각은 바리나의 계략에 걸려들고 만다.
    <피가로의 이혼>은 피가로, 수잔나, 케루비노, 바리나가 각각 주인공이 되는 4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엇갈리는 사랑 이야기를 엮은 변형된 옴니버스 오페라이다.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과 교묘하게 겹치고 흩어지는 신선한 구성과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작품.

  • 창작오페라 피싱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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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오페라

    피싱

    (사)글로벌아트오페라단

    창작오페라 피싱의 포스터

    피싱

    단체명
    (사)글로벌 아트오페라단
    기    간
    2023.03.25.(토) ~ 03.26.(일)
    장    소
    대전예술의 전당 앙상블홀
    창작진
    연출 유철우
    작가 김중원
    음악 현석주
    "모든 것이 완벽했던 어느 날, 내 삶을 무너뜨리는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창작 오페라 <피싱>은 드라마의 시작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긴장감이 극 전체를 지배하고 있고, 인간의 내재된 욕망과 성공, 그리고 개인의 사생활과 개인의 숨기고 싶은 은밀함을 소재로 갈등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드라마가 진행된다.
    주인공 백동수의 겉으로 보기엔 정상적이고 멀쩡한 회사의 중견 간부이지만, 그의 삶의 은밀한 부분이 노출되면서 극은 시작한다. 그의 은밀한 사생활을 찍고 공개하겠다는 범인은 다름 아닌 그의 딸 백세인, 그녀는 돈으로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려고 아버지의 사생활을 찍고 공개하겠다고 협박한다. 그리고 결혼을 앞두고 은밀한 만남을 가지는 이대리, 그녀와 불 륜 관계이면서 가정이 있는 김과장, 등 등장인물 모두가 문제점과 고민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대사회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구성원들의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나타내고 있다.

  • 창작오페라 양철지붕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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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오페라

    양철지붕

    오페라팩토리

    창작오페라 양철지붕의 포스터

    양철지붕

    단체명
    오페라팩토리
    기    간
    2023.02.17.(금) ~ 02.18.(토)
    장    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창작진
    예술감독 박경태
    연출 장서문
    극본 고재귀
    작곡 안효영
    지휘 구모영
    "‘살려달라’는 말을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였을까? 그 사람도 나처럼 외롭고 두려웠을까? 그러나 세상은 듣지 않아. 아무도 듣지를 않네"

    1987년 여름, 공사장 함바집.
    양철지붕 밑에서 삶을 붙잡고 있는 유현숙과 유지숙.
    그녀들 앞에 과거로부터 두 사람이 찾아온다.
    한 사람은 폭력이라는 이름으로, 한 사람은 복수라는 이름으로.
    어디에도 구원이 없어 보이는 두 자매의 삶은
    양철지붕 위로 쏟아지는 폭염과 폭우처럼 붉고 차갑게 물들어 간다.

  • 전통예술 RE: 오리지널리티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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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예술

    RE: 오리지널리티

    홍성현아트컴퍼니

    전통예술 RE: 오리지널리티의 포스터

    RE: 오리지널리티

    단체명
    홍성현아트컴퍼니
    기    간
    2023.01.14.(토)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희경
    음악감독 홍성현
    "동해안 무악과 타악, 그 본질로의 회귀"

    단체만의 ‘동해안무악'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역설적으로 원류의 가치, 계승과 발전 방향성을 제시한다.

  • 전통예술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 篇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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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예술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 篇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

    전통예술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 篇의 포스터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 篇

    단체명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
    기    간
    2023.01.27.(금) ~ 01.29.(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작가/음악 박인혜
    "이, 이, 이야기는 어젯밤 스친 꿈 같은 그저 짧은 이야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판소리 창작을 해온 박인혜의 “단편소설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 프랑스 대표 작가 기 드 모파상의 단편소설인 <보석>, <콧수염>, <비곗덩어리>를 각기 다른 컨셉의 짧은 1인극으로 한 무대에서 공연한다.

  • 전통예술 절 대목(大木)의 포스터

    작품세부정보

    전통예술

    절 대목(大木)

    연희공방 음마갱깽

    전통예술 절 대목(大木)의 포스터

    절 대목(大木)

    단체명
    연희공방 음마갱깽
    기    간
    2023.02.03.(금) ~ 02.05.(일)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연출 김지훈
    작가 공동창작
    음악 박미향
    인형제작 음대진
    "혼탁 속에 연꽃을 피우다"

    절 대목(大木)을 구현하는 전통 인형극의 ‘절 짓고 허는 거리’.
    예능과 공예가 한데 어우러진 무형문화재이자, 최고의 예술로 평가된다.
    덜미 인형극의 마지막 거리인 ‘절 짓고 허는 거리’는 인형들로 들추어낸 욕망을 다스려 일시 절제시키고, 이어 이를 다시 허묾으로써 갈등의 회귀(回歸), 더 나아가 공(空)을 보여준다.
    창작 인형극 ‘절 대목’은 인간의 욕망을 더욱 짙게 들춰내기 위해 전통인형극에 전통 탈춤의 이야기를 덧붙여 각색한 작품이다.

  • 전통예술 태고의 소리, 흙의 울림, 훈과 율기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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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예술

    태고의 소리, 흙의 울림, 훈과 율기

    공간서리서리

    전통예술 태고의 소리, 흙의 울림, 훈과 율기의 포스터

    태고의 소리, 흙의 울림, 훈과 율기

    단체명
    공간서리서리
    기    간
    2023.02.10.(금) ~ 02.11.(토)
    장    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창작진
    작곡 송경근, 박승원, 강선일, 김위연, 신창렬
    "간절히 바라고 빌던 그 마음, 해원"

    “해원(解寃)”은 원통한 마음을 풀어주거나 바라는 것을 이루고자 신 또는 조상에게 비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통칭한다.
    <해원해줄게요>는 씻김굿, 황해도굿, 범패, 궁중음악 등 한국의 해원 문화에 담긴 다양한 예술을 근간으로 창작한 공연이다. 창작그룹 2N제곱은 전통예술이 재료가 아닌 그 바탕이 되는 창작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