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칵테일, 러브, 좀비』, 『스노볼 드라이브』, 『만조를 기다리며』의 작가 조예은의 연작 소설 『꿰맨 눈의 마을』
“타운은 소거법으로 유지되는 땅, 그렇다면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그 곳에는 몇이나 남게 될까?”
2066년 6월 6일 둠스데이,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저주병이 퍼지며 세계는 멸망한다.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공동체 ‘타운’ 안에서만 살아간다.
타운의 제 1규칙,
얼굴이 아닌 곳에 눈, 코, 입 이목구비가 돋아난 '괴물'을 보면 신고하라.
몸이 변형된 괴물은 독이 든 미트파이와 콜라 한 캔을 건네받은 채 문지기에 의해 감염자들이 떠도는 황야로 내쫓긴다. 둠스데이로부터 약 60여년 후, 타운에 사는 이교는 친구 램이 목덜미에 입이 생겼다는 이유로 추방되자 두려움과 혼란에 빠진다. 그 무렵, 하늘에서 붉은 고철로 된 별 하나가 타운 근처에 추락하고 그 잔해 속에서 한 소녀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CAST>
이교ㅣ 박성환
램ㅣ곽유신
백우ㅣ장해준
히노ㅣ 심은우
제로/루ㅣ 최경식
람/리브ㅣ 강다영(케이데이)
나침/백우아빠ㅣ 전중용
이교엄마/구노파ㅣ 장이주
<CREATIVE TEAM>
원작ㅣ조예은
각색/연출ㅣ곽예진
프로듀서ㅣ장혜지
드라마터그ㅣ신재철
무대디자인ㅣ이홍주
조명디자인ㅣ김세현
의상디자인ㅣ이하경
음향디자인ㅣ김환희
분장 디자인ㅣ더큐브 아카데미(강다비, 이선화, 김수현, 박수연, 이시현)
조연출/음향OPㅣ인유빈
조명OPㅣ장준서
<MANAGEMENT TEAM>
*연희예술극장 사무국*
예술감독ㅣ신재철
프로듀서ㅣ김예지
홍보 마케팅ㅣ김민정, 이하경
극장감독ㅣ엄예솔
하우스매니저ㅣ사무국 전체
그래픽디자인ㅣP.C.K STUDIO 김예지
주최/주관 I 연희예술극장, (주)이방인
후원 I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길자공간, 만유인력커피, 자음과 모음
제작 I 더 베터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