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토론회, 부산/대구/전주 지역 릴레이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치고, 그 마지막 순서로 해외 미술시장 전문가 초청특강을 준비했습니다. 해외 미술시장 전문가의 사례 및 전략 발표를 통해 글로벌 아트마켓의 현재를 살펴보고, 세계 시장에서 한국 아트페어가 고유한 특색을 유지하며 살아남을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참가신청
- http://goo.gl/forms/AQVLRKdAqF
- 일시
- 2016년 2월 26일(금) 오전 10시 ~
-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 홀
- 참가신청기간
- 2016년 2월 22일(월) ~ 선착순 마감
- 대상
- 미술시장 전문가, 갤러리스트, 작가 및 미술 시장에 관심 있는 누구나 100명 (선착순, 참가비 무료)
- 문의
- global.art.market@gmail.com
- http://www.globalartmarket.kr
- 행사내용
- 10:00 - 10:10 접수
- 10:10 - 10:20 개회사
- 10:20 - 11:20 발제1 : 사이먼 피셔(Simon Fisher)
- 11:20 - 11:30 휴식시간 및 다과
- 11:30 - 12:30 발제2 : 팀 에첼스(Tim Etchells)
- 12:30 - 13:00 질의응답
- 강연자 약력 및 발제 내용
- 1) 사이먼 피셔(Simon Fisher): 2010년에 설립된 뉴질랜드와 홍콩에 기반을 둔 미술시장 전문 온라인 매체 『오쿨라(Ocula)』 공동설립
- 미술시장 전문 온라인 매체 『오쿨라』를 사업 파트너 크리스토퍼 타일러(Christopher Taylor)와 공동설립하게 된 배경
- 『오쿨라』의 구체적인 프로그램 구성과 본 매체가 아시아태평양을 넘어 전 세계 유수의 갤러리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지하며 상생하는 방식
- 해외 아트페어에서 아시아 및 한국 갤러리가 행사 전후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전략 등
- 2) 팀 에첼스(Tim Etchells): 2015년 아트바젤 홍콩의 위성아트페어로 출범한 아트 센트럴 홍콩(Art Central Hong Kong) 공동설립, 아트바젤 홍콩에 인수된 아트 HK를 비롯해, 런던의 아트 13 런던(Art 13 London), 시드니의 시드니 콘템포러리(Sydney Contemporary) 등 공동설립
- 아트바젤의 홍콩 상륙하기 전 2008년 아트 HK를 출범한 배경과 성장 과정
- 2013년 아트바젤 홍콩이 아트 HK를 인수해 아시아 최고 아트페어의 타이틀을 거머쥔 후 2015년 위성 아트페어로서 아트 센트럴 홍콩을 설립한 배경
- 전 세계 주요 미술 거점 도시에서 소수의 유명 아트페어가 일명 ‘브랜드 전략’으로 성과를 독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위성 아트페어를 설립해 도모하고자 하는 목표
- 세계적인 아트페어 붐 속에서 아시아 아트페어가 고유의 특색을 유지하며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 등
- * 강연은 동시통역으로 진행됩니다.
자료담당자[기준일(2016.2.22)] : 시각예술부 이혜진 061-900-2342
게시기간 : 2016.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