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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TALK

스퀘어 토크는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는 모두의 공론장입니다.

테마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A SQUARE Vol.08

문화예술계 2023 결산과 2024 전망

페미니즘과 퀴어, 예술과 테크놀로지, 기후정의와 포스트휴머니즘…

2023년 문화예술계에는 다양한 담론이 오갔습니다.

예술을 소비하고 향유하는 방식도 다채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3년, 여러분이 주목한 문화예술계 흐름은 무엇인가요?

더불어 2024년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당신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순   공감 많은 순

    • 한지현
    • 2024.01.26
    에이스퀘어 8호에서는 2023년 문화예술계의 동향, 이슈, 등을 톺아보며 한해를 정리하고, 2024년을 준비하는 시작과 끝이 닿아있는 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었던 AI, 환경의 분야에 대해 다룬 특집호가 생각나기도 했고, 타 장르, 몰랐던 이슈들을 되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연 올해를 가득채울 문화예술계의 이슈가 무엇이 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걱정되는 양가적인 마음이 들었습니다.
    2024년에는 어떤 이슈가 문화예술계에서 화두가 될지도 생각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전 세계적으로 전쟁의 기운이 감돌고 있고, 이미 전쟁 중인 국가들이 있습니다. 이에 관한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모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2024년에도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로 에이스퀘어가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매체가 됐으면 바랍니다.
    • 유비
    • 2024.01.25
    2023년이 벌써 끝이 나고, 2024년을 맞이했다니 일월이 끝나가는 지금에도 실감이 나진 않습니다. 지난 2023년 에이스퀘어와 함께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소식을 함께 접해듣고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문화예술이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그에 대해 의논하고 생각해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의미에서 2023년 에이스퀘어는 정말 뜻깊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4년에도 에이스퀘어가 문화예술을 사람들에게 조금 더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좋은 매개체가 되기를 바라며, 그러한 역할이 잘 수행된다면 문화예술에 대해 논의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나고 장이 커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편현주
    • 2024.01.24
    2024년이라니 이건 말도 안 되는 시간이다. 서기 2000년에 그렇게 긴장했건만 역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는구나. 새해 에이스퀘어 웹 이제 점점 어떤 기사가 나올지 기대된다. 이번에 눈에 들어온 기사 타이틀은 '독서 인구 감소 속 문학계 일기예보' 이다.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대에 독소 인구 감소에 대한 기사는 반가운 소식이다. 소개된 책들도 흥미로워서 읽어야 할 도서목록에 올려야겠다. 2024년에도 에이스퀘어 기대합니다. 주시는 정보와 기사 늘 감사드립니다.
    • 이홍비
    • 2024.01.17
    한 해를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것만큼이나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번 "문화예술계 2023년을 보내고 2024년을 맞이하며"가 딱 알맞은 콘텐츠인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계의 변화와 미래를 예측하는 아티클들도 모두 재밌어 보였지만, 편집위원들의 대담이 가장 눈길을 끌더라고요. 어라운드 코너를 편집위원들로 구성한 것도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2023년은 에이스퀘어로 온전히 채우는 해이기도 했으니, 다양한 주제들을 논하며 그간 문화예술계의 정책, 전반적인 흐름 등 거시적인 안목으로 아카이빙했다고 생각됩니다. 독자의 입장에서야 '읽는 글'로 평가하고 기억하게 되지만, 매거진을 모두 편집하고 구성하였던 편집위원들은 2023년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그리고 이어서 2024년에는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까지 담아내서 이번 호를 모두 함축하는 콘텐츠였다고 생각됩니다! 또 2024년의 에이스퀘어는 앞으로 어떤 주제들을 담아낼지 8호의 예측들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유수미
    • 2024.01.10
    지난 호에서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의견들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K-ART, 예술과 기술의 융합, 기후소설 등의 주제를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코로나19가 위기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축소됨에따라 문화예술 회복의 증가량이 뚜렷이 나타나 극복 의지 및 긍정적인 태도를 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처럼 2023년을 회고했을 때 사회와 예술을 접목시킨 주제들을 만날 수 있어 흥미로웠는데요. 2024년에는 어떤 주제들로 채워질지 기다려집니다.

    2024년에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로, 'AI가 도래하는 현 시기, 순수예술의 가치 및 지향점'을 꼽고싶고 이에 대해 다루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AI로 인해 순수예술의 직업적 특성 및 확산이 줄어들고 있음에 따라 예술인들의 불안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니 다루어볼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2023년에 다루었던 주제를 회고하고 다가올 2024년을 맞이하며 작성한 이번 호를 통해 지난 호 중에서 인상깊었던 주제에 대한 글을 다시 읽고 발전 혹은 활용 및 해결 방법을 고민해보았으면 합니다.
    • 김나은
    • 2024.01.06
    8호는 2024년을 맞이하는 문화예술 전반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2023년도 에이스퀘어에서 다뤘던 K-art, AI기술 등에 대해서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2023년의 키워드들을 다시 정리해서 볼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예산과 정책에 대한 부분도 실려있어서 사회를 살아가면서 이런 부분은 놓치고 있었는데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우인혜
    • 2024.01.04
    어느덧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 동안 우리의 문화예술계가 어떤 변화를 겪었고, 또 발전해갔는지를 에이스퀘어와 함께 알아갈 수 있어 뿌듯한 시간이었는데요. 이제 청룡의 해는 어떤 힘찬 시작을 하게 될지 기대되는 한 해 입니다. 여전히 우리는 함께 살아가고, 지구의 안위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현실인데요. 과연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어떤 목소리로 어떤 이야기로 함께하게 될지 기대되고 궁금해집니다.

    지난 한 해 에이스퀘어는 공예, 공연, 전시, 문학 등 다각적인 시선으로 우리의 현실을 바라볼 시선을 유연하게 그렇지만 날카롭게 제시했는데요. 2024년에는 더욱 더 힘찬 도약을 하길 바라며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 이수빈
    • 2024.01.02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발행한 웹진 'A SQUARE'를 통해 2023년 한국의 문화예술계 이슈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특히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이 강조되어 주목할 수 있었습니다. 'A SQUARE'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예술이 활용되어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대화와 인식 증진이 이뤄졌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웹진 ‘A SQUARE’ 8호 중 <2024년 문화예술계 전문가들의 시각과 전망>를 통해 2024년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이러한 문화예술적 흐름이 더욱 다양화되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며, 예술 현상과 창작물들이 더욱 많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예술의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더욱 풍요로운 예술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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