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계쪽지] 제10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참여 작가 外
[중앙일보 2006-06-25 21:23] |
[중앙일보] ◆ 9월9일부터 11월19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 카스텔로 공원에서 열리는 제10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참여 작가 명단이 나왔다. 커미셔너는 건축가 조성룡(62.조성룡도시건축 대표)씨, 부커미셔너는 이종호(49.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최문규(46.연세대 건축과 교수)씨, 참가작가는 김승회.김찬중.김헌.신혜원.최욱씨. 올 한국관의 전시 주제는 '오래된 도시와 순간의 장소(perma n stant)'로 서로 다른 시간이 공존하는 도시의 삶을 건축으로 재발견한다. 02-760-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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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참여작가 확정
[파이낸셜뉴스 2006-06-20 02:27] |
제10회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참여작가가 확정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열리는 제10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의 전시 주제와 참여작가를 확정 발표했다.
한국관 커미셔너는 건축가 조성룡으로 참여작가는 김헌 최욱 김승회 신혜원 김찬중 등 젊은 건축가 5명이다.
이들은 ‘오래된 도시, 순간의 장소(perma n stant)’를 주제로 현대도시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비평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업들을 베니스 자르디니공원 내 한국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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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 커미셔너에 조성룡씨 선정
[경향신문 2006-06-15 18:30] |
오는 9월9일부터 11월19일까지 열리는 제10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의 전시 주제와 참여작가가 확정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건축전 커미셔너로 건축가 조성룡씨(조성룡도시건축 대표)를, 참여작가로는 김승회(서울대 건축과 교수)·김찬중(경희대 건축과 교수)·김헌(경기대 건축대학원 겸임교수)·최욱(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신혜원(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겸임교수)씨 등 5명을 선정했다.
한국관 커미셔너와 참가작가들은 협의를 거쳐 ‘오래된 도시와 순간의 장소(perma n stant)’를 주제로 선정했다. 이는 올해 전체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의 주제인 ‘도시/인간, 사회, 건축’의 연장선상에 있다. 도시디자인과 도시 인프라, 사회 다양성 및 건축과 사회의 지속성 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관 참여작가들은 서울로 대표되는 거대도시를 통해 변하지 않는 도시의 부분과 급격히 변하는 부분을 관찰하고 도시 속에 살아가는 이들의 일상과 그 속에서 진행되는 건축가의 작업을 다룬다.
도시의 부분부분은 각자 다른 시간층을 갖고 있다. 김승회씨는 도시건축에 새겨진 시간을 새롭게 드러내는 작업을 한다. 김찬중씨는 현대인의 마지막 주거형태로 납골당을 제안한다.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극복하고 다양한 변형을 통해 산 자와 죽은 자가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김헌씨는 도시를 사회와 시대를 비추는 눈으로 보고, 이 눈을 통해 건축을 구축해나간다. 신혜원씨는 공동주택의 모델하우스 건축을 통해 도시의 아파트 문화와 그것이 드러내는 사회현상에 주목한다. 북촌의 한옥 리노베이션 작업을 맡아온 최욱씨는 문화적 역사가 깊은 장소들이 급변하는 현상을 추적해 이를 재평가, 재해석하는 작업을 한다.
〈윤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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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참가작가 5명 확정
[한국일보 2006-06-14 18:21]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김병익)는 9월 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제10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전시 참여 작가 5명과 전시 주제를 확정해 14일 발표했다.
한국관 커미셔너는 건축가 조성룡(문화재위원ㆍ조성룡 도시건축 대표)씨가 맡았고, 김승회(서울대 건축과 교수ㆍ경영위치 대표) 김헌(경기대 겸임교수ㆍstudio asylum 대표)씨, 최욱(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ㆍone o one 대표)씨, 젊은 작가 신혜원(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ㆍLokaldesign 대표)씨, 김찬중(경희대 건축과 교수ㆍSYSTEM LAB 대표)씨가 참여한다. 전시주제는 ‘오래된 도시와 순간의 장소’로 건축가별 개인 작업과 공동 작업을 영상과 모형 등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은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과 격년으로 열리는 대규모 행사로, 한국은 1996년부터 참가해왔다.
조윤정 기자 yjcho@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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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5명 참가
[국민일보 2006-06-14 18:00] |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열리는 제10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커미셔너에 건축가 조성룡(62·사진)씨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부 커미셔너엔 이종호(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와 최문규(연세대 건축과 교수)씨가 선임됐다. 전시 참여작가는 김승회 김찬중 김헌 신혜원 최욱 등 5명. 이번 전시회 주제는 ‘오래된 도시,순간의 장소’로 현대도시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분석·이해하고 도시와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본다.
윤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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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쪽지] 제10회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外
[중앙일보 2006-01-25 21:56] |
| [중앙일보] ◆올 9월에 열리는 제10회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의 한국관 커미셔너로 건축가 조성룡(62.조성룡 도시건축 대표)씨가 뽑혔다. 조씨는 의재 미술관, 한강 선유도 공원 등을 설계했고 2002년 제8회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에 초대작가로 참가했다. 02-760-4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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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조성룡씨,한국관 커미셔너 맡아
[국민일보 2006-01-25 18:49] |
올해 9월 열리는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커미셔너로 건축가 조성룡(62)씨가 선정됐다. 조씨는 인하대 건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성룡 도시건축’의 대표를 지내고 있으며 파주출판도시,의재미술관,서울올림픽미술관,한강선유도 공원 등의 건축 작품으로 유명하다. 그는 2002년 제8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에 초대작가로 참여했다. 이번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은 ‘메타시티’를 주제로 9월 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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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조성룡씨
[연합뉴스 2006-01-24 16:36] |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올해 9월 열리는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커미셔너로 건축가 조성룡(62)씨가 선정됐다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4일 발표했다.
조성룡 씨는 인하대 건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성룡 도시건축'의 대표를 지내고 있으며 파주출판도시, 의재미술관, 서울올림픽미술관, 한강선유도 공원 등의 건축 작품으로 유명하다.
그는 2002년 제8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에 초대작가로 참여했다. 현재 오스트리아 그라츠시 쿤스트 하우스에서 전시되고 있는 파주출판도시 전시회, 파주의 갤러리 로터스에서 열리고 있는 북시티 디자이너의 드로잉전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 한국관 작가 선정내용 및 전시 기획안은 3월께 윤곽이 나올 예정이다.
이번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은 '메타시티'를 주제로 9월9일부터 11월19일까지 2개월간 열린다. 이번 건축전의 총감독은 영국 런던정경대 도시계획과 교수인 리처드 버넷이다.
chae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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