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미셔너 조성룡
1944년생으로 인하공대와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70년대 이후 급격하게 변화하는 도시현상을 배경으로 여러 분야의 도시건축 공간을 구축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문화재위원.
1984년부터 10년 동안 sa/서울건축의 교장을 맡았으며 현재는 학교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대학원과정에서 현대도시론을 강의하고 있다. 도시건축집단 조성룡연구소 대표.
<의재미술관>, <선유도공원>, <아시아선수촌> 등의 작업.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 , 김수근문화상 등 수상.
일본 갤러리마 ‘신세대의 한국건축 3인전'.
베니스비엔날레 등의 국제전시회 참가
부커미셔너 이종호
1957년 서울생.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공간연구소에서 근무하였다.
1989년 건축연구소 studio METAA설립.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건축과교수.
도시건축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고 한국적 감성을 살린 <율전교회>, <홍천휴게소>, <바른손센터>, <박수근미술관> 등 주요 작업을 통하여 발언.
김수근문화상 , 한국건축가협회상, 건축문화대상 등 수상.
‘삶과 건축전' , ‘아름다운 서울 전', 2002 광주비엔날레와 베니스비엔날레,
2005년 ASIA-EURO New Trends of Architecture의 초대작가로 참가.
부커미셔너 최문규
1961년생으로 연세대 건축과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1년 콜럼비아건축대학원 수학 후 토요 이토 건축사무소 , 한울건축, 시건축을 거쳐 1999년 가아건축을 개설하여 작업하고있다 . 현재 연세대 건축과 교수.
2004 베니스비엔날레 주제전시관에 초청, 미국의 p/a상, AIA award, 한국건축가협회상수상 .
대표작으로 <딸기테마파크>, <정한숙기념관>, <쌈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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