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 공간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 공간

*프로그램 중간에 연주자와의 토크와 Q&A 시간이 있습니다.
*상기 프로그램은 공연 당일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Premio Paganini 홈페이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는 2025년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3위와 청중상, 최연소 결선 진출자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 잔 바티스타 비오티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및 청중상을 받으며 한국인 최초 바이올린 부문 수상자라는 기록을 남겼다.
뉴잉글랜드 음악원의 모닝사이드 뮤직브리지에 참여해 스튜어트 홀랜드 어워드를 수상했고, 홍콩 제너레이션 넥스트 아츠(HKNGA)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주니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일찍이 스트라드 • 예원 • 음악저널콩쿠르에서 전체 대상, 이화경향 • KCO • 성정 • 음연 콩쿠르 등에서 모두 1위를 수상했다.
2021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김현서는 KBS교향악단 • 경기필하모닉 • 성남시향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삼일미래재단 • 현대차 정몽구 재단 문화예술 인재 장학생으로도 선발된 바 있다. 故김남윤, 박수빈, 김성숙을 사사한 그는 2018년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입학해 2021년부터 3년 연속 영재원장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에는 총장상을 수상했다. 2025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며 이지혜, 박상민을 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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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대에 주목할 예술가들이 저마다 예술을 어떻게 사유하고 감각하는지, 어떤 고민과 노력을 이어가는지 진솔하게 나누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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