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7회 (살)푸리 춤전릴레이 춤 맺고 풀다
- 2026년 5월 19일(화) 7:00PM 대학로 예술가의집 다목적홀
- 공동기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에코함께가는살풀이연구소
- 총예술감독 신명숙
- 아트디렉터 박은미
- 무대감독 김상환
- 음향 최희정
- 자문 김진희
출연진
- 강환규 신명
- 이정민 이매방류 살풀이춤
- 김희경 춘앵전
- 이현희 규장농월
- 김문선 최유진 쌍처용무
PROGRAM & ARTISTS 제17회 2026 (살)푸리 춤전 릴레이 춤 맺고 풀다
- 강환규
- 경기대학교 국제대학원 무용극 석사
- 서울시무용단 정기공연
- <춤추는 허수아비> 연출
- 현) 서울시무용단 단원
- 작품 : 신명
- 고 최현선생님의 <신명>작품은 신령과 인간과(몸)의 일체감을 불러일으키는 영적 상태를 춤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일상과 의식 너머의 앎과 환시를 탐색하며 2020년 정혜진 선생님의 <허행초>를 통해 음악 과 안무가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 이정민
- 제22회 영광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국무총리상)
-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수자
- 광주시립창극단 무용부 차석단원
- 작품 : 이매방류 살풀이춤
- 이매방 선생의 살풀이춤은 단아한 정적미와 유려한 움직임이 조화를 이루는 한국 전통춤이다. 마음속 응어리를 풀고 정화하는 의미를 담아낸 깊이 있는 예술이다.
- 김희경
- 사)진주궁중무용보존회 ‘현률’ 회장
- 국가무형유산 학연희대무 보존회 이사
- 대구시 무형유산위원회 전문위원
- 작품 : 춘앵전(春鶯囀)
- 효명세자가 순원숙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창제한 궁중정재이다. 꾀꼬리를 상징하는 노란 앵삼을 입고 화문석 위에서 춤을 추며, 우아하고 품격 있는 궁중무의 정수를 보여준다.
- 김문선
- 국가무형유산 처용무 이수자
- 전북 무형유산 호남살풀이춤 이수자
- 최유진
- 국가무형유산 처용무·승무 이수자
- 전북 무형유산 호남살풀이춤 이수자
- 작품 : 쌍처용무
- 조선시대에 편찬된 <시용향악보>에 수록된 고려가요 <잡처용가>의 시가 내용에서 고려시대에 <쌍처용무>를 추었다는 기록을 볼 수 있다. 청색과 홍색의 복식은 파란 색이 음, 붉은 색이 양을 의미하는 태극을 상징하고, 음양의 어우러짐은 조화로운 우주의 질서를 의미한다.
- 이현희
- 제41회 전주대사습 무용부분 장원
- 제24회 청강정철호 국악제 대통령상
- 한국전통춤협회 광주지부 지부장
- 작품 : 규장농월(진유림류 장고춤)
- 꽃이 만발한 봄날, 벌과 나비가 꽃 사이를 유영하듯 화사하고 흥겨운 춤이다. 유려한 춤사위와 노랫가락, 경쾌한 장구 소리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정취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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