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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 학교》의 프로그램 – PIE, YPC, 「티 타임 with PIE, YPC」
    대기 《예술 학교》의 프로그램 – PIE, YPC, 「티 타임 with PIE, YPC」
    행사기간
    2026.09.12~2026.09.12
    참가비
    무료
    대상
    누구나
    장소
    아르코미술관 제2전시실 리빙룸
    모집인원
    20명
    진행자
    PIE(돈선필, 박현정), YPC(이아름, 유지원), 강재영(월간미술 기자)
    문의
    arkoevent@arko.or.kr / 02-760-4607
    담당부서
    미술관운영팀
    담당자
    노해나
    첨부파일

《예술 학교》의 프로그램 – PIE, YPC, 「티 타임 with PIE, YPC」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 프로그램 개요

  • 일시 : 2026년 9월 12일(토), 14:00-16:00(120분)
  • 장소 : 아르코미술관 제2전시실 리빙룸
  • 모더레이터 : 강재영(월간미술 기자)
  • 패널 : PIE(돈선필, 박현정), YPC(이아름, 유지원)
  • 내용 : 토크 「티 타임 with PIE, YPC」에서는 PIE와 YPC와 함께 작가와 기획자 집단 간의 차이와 운영 방식, 지향점을 어떻게 스스로 정의하고 질문해 왔는지 살펴봅니다. 이들이 2010년대부터 해온 활동을 통해 미술 생산자, 관객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를 탐색해 봅니다.

▣ 신청 안내

  • 신청기간 : 프로그램 시작 하루 전까지
  • 모집인원 : 20명
  • 참가비 : 무료
  • 신청방법 : 구글폼 신청 후 확정자에게 확인 메일 발송
    *선착순 마감으로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확정자에게는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잔여분에 한하여 현장 접수가 가능합니다.
    *신청 후 불참 시 반드시 사전 취소 연락 바랍니다.
    *프로그램 기록을 위한 사진, 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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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레이터 소개

강재영

현 『월간미술』 기자, 전 전태일기념관 큐레이터. 미학연구자 김솔지와 전시기획사 더블데크웍스(double deck works)를 꾸려 노동, 분단, 돌봄 등 사회적 의제와 예술이 관계맺는 접점을 탐구해왔습니다. 동시대 미술계 내 자기조직화 현상을 다룬 특집기사 ‘배우기와 배우지 않기 사이 진동하기‘ 등 독립적인 배움 활동에 관심을 두고 취재해왔습니다.

▣ 패널 소개

PIE

PIE는 미술을 둘러싼 상호 작용(Interaction)을 중심으로 실험적인 프로토타입(Prototype)과 실용적인 에듀케이션(Education)이 교차하며 어우러지는 시공간입니다. 2014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가 직접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재료에 대한 탐구와 비평적 접근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확장하는 학교를 지향합니다. 이들의 활동은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미술을 도구 삼아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둡니다.

YPC(Yellow Pen Club)

옐로우 펜 클럽(YPC)은 2015년에 미술비평을 공부하는 소규모 모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온라인에 미술 글을 게재하는 활동을 했으며, 2022년부터 오프라인 공간 YPC SPAC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옐로우 펜 클럽의 멤버 및 초청 강사와 더불어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개한 생각과 대화가 전시장으로 흘러나오거나 전시를 통해 실천적인 지식을 공유하는 유기적인 운영 모델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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