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avilio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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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추진 조직

커미셔너 승효상 Seung H-Sang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비엔나 공과대학에서 수학. 15년간의 김수근 선생 문하를 거쳐 1989년 건축사무소 이로재 개설. 한국 건축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4.3그룹의 일원이었으며 저서로 "빈자의 미학"(미건사, 1996), "지혜의 도시/지혜의건축"(서울포럼, 1999) 등이 있음. 1998년 북런던대학의 객원교수 역임,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학과 객원교수. 20세기를 주도한 서구 문명에 대한 비판에서 출발한 '빈자의 미학'이라는 주제를 그의 건축의 중심에 두고 작업하고 있으며, 수졸당(1993), 수백당(1998), 웰콤시티(2000)등으로 여러 건축상을 수상. 파주출판 도시의 코디네이터로 새로운 도시 건설을 지휘한 바 있으며 2002년 건축가로서는 최초로 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