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제25회 전국연극제 대상(대통령상)의 영예는....

2007년도  제25회 전국연극제 대상(대통령상)의 영예는 ....

 

 

지역연극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김병익)과 한국연극협회(이사장 박계배)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도지사 김태호)와 거제시(시장 김한겸) 및 문화관광부, 행정자치부가 후원한 제25회 전국연극제가 한국연극협회경상남도지회(지회장 정석수)의 주관으로 2007년 5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대. 소극장에서 개최되었다.

 

대상-충청북도대표<극단 청년극장>의<직지, 그 끝없는 인연>

 

▶ 대상
직지,그끝없는 인연

 

아름다운 해양도시 거제에서 “연극의 바다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15개 시·도 대표극단의 열띤 경연 속에 치러진 이번 전국연극제는 별도 모니터를 통해  외부에서 관람하는 등 지역민과 관계인사의 뜨거운 호응이 함께 하였다.

 

최우수연기상 김수민

연출상 채필병

 

20여일간의 경연을 통해 “충청북도대표 <극단 청년극장>의 <직지, 그 끝없는 인연>이 대상인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상 수상단체에게는 상장 및 트로피와 상금 20,000,000원이 수여된다. 각 부분별 수상내역과, 심사총평, 대상선정사유 등은 다음과 같다.

(우)연출상 채필병, (좌)최우수연기상 김수민

 

| 제25회 전국연극제 심사위원 명단

노경식(위원장), 권성덕, 김도훈, 장창석, 조구환(이상 5인))

 

| 제25회 전국연극제 수상내역

 · 단체상

시상부문

시상훈격

시도

극단명

대표자

작품명

대상

대통령상

충북

극단 청년극장

진운성

직지, 그 끝없는 인연

금상

행정자치부장관상

경남

극단 예도

최태황

흉가에 볕들어라

문화관광부장관상

대전

극단 앙상블

이종국

산불

은상

경상남도지시상

충남

극단 천안

김태원

만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울산

극단 무

전명수

이발사 박봉구

한국연극협회이사장상

대구

극단 온누리

이국희

경숙이, 경숙아버지

거제시장상

인천

극단 무대

최종욱

달아 달아

 

 · 개인상

시상부문

시상훈격

시도

수상자

극단명

작품명

비고

희곡상

경상남도지사상

충북

청년

극장

극단 청년극장

직지, 그 끝없는 인연

극단

수상

연출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충남

채필병

극단 천안

만선

 

최우수

연기상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충남

김수민

극단 천안

만선 <구포댁>

 

연기상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경남

이삼우

극단 예도

흉가에 볕들어라

<파북숭이>

 

전북

안동철

극단 황토

꿈꾸는 나라 <함성덕>

 

울산

이상우

극단 무

이발사 박봉구 <박봉구>

 

울산

허은녕

극단 무

이발사 박봉구 <심은영>

 

대구

서정란

극단 온누리

경숙이, 경숙아버지

<경숙이>

 

무대예술상

거제시장상

울 산

정형숙

극단 무

이발사 박봉구

 

  * 희곡상은 공동창작임에 따라 극단으로 수상

  * < >안은 배역명

 

| 심사위원장 심사총평 및 대상수상작 선정사유

· 심사총평

이번 연극제의 특징은 우선 무대미술에 있어서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대상을 받은 작품은 물론, 대체적으로 이 분야의 커다란 성과를 얻어 내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역시나 연극은 배우예술이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몇 개 극단은 극을 풀어가고, 이끌어 가는 그 힘을 가지고 있어서 놀랍고, 실력들이 고르다는 점이 돋보였다. 그러나 일부 작품의 경우, 극장조건을 고려해도, 대사전달이 안되는 작품들도 있었고, 사투리, 방언구사에 좀 더 세심한 훈련이 필요하는 등 지역별 기량차가 심하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러한 약점에도 불구하고 관객과 배우들의 호흡이 매우 높았으며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연극제를 치룰 수 있는 동인이 되었다. 이러한 성공을 기반으로 향후 지속적인 창작초연 작품들이 양산되기를 기대하며, 우리 연극이 세계속의 연극으로 발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대상 수상작 선정사유

충북대표인 청년극장의 “직지, 그 끝없는 인연”은 비록 공동창작이긴 하지만 창작초연의 노력이 돋보였으며, 연출력과 무대미술의 표현력이 여는 작품보다 완성도가 높았다. 또한 배우들의 연기력을 통해 극적 앙상블을 이룬 점에서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대상작으로 선정하였다.

   

   ※ 취재를 원하시면 수상자 인터뷰를 주선하는 등 최선을 다해 편의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 제25회 전국연극제 추진상황실(055-681-7549), (010-5526-****, 김태준 사무처장)

        한국연극협회 (011-221-****, 김종선 차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연극제담당 조용묵(011-669-****) 

 

 자료담당자 : 지역문화팀 조용묵 02)760-4742

게시기간 : 07. 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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