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심포지엄 I '문화와 경제, 그리고 문화정책'

  • 작성일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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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심포지엄 '문화와 경제, 그리고 문화정책'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다”라는 외침과 함께 시작한 2000년.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그동안 문화의 정책과 현장에는 어떤 변화들이 있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해야 하는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논의 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매월 셋째주 토요일, 대학로 예술가의집 다목적홀에서 콜로키움과 심포지움을 개최합니다.

심포지엄 개요

   ㅇ 일시 : 7월 16일(토) 오후 3시-오후 6시
   ㅇ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 다목적홀(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치)
   ㅇ 공동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비전22
   ㅇ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ㅇ 참가방법 : 당일 현장 선착순 입장(120명)
   ㅇ 문의 : 02-3277-3848 / 02-760-4711
                예술가의집(http://artisthouse.arko.or.kr)


전반기 콜로키움을 결산하는 심포지움 I에서는 문화와 경제 그리고 문화산업, 문화예술과 일반대중들의 삶과의 관계에 관한 주제들을 보다 심도 있게 토론한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지난 10년간 이와 관련한 주제로 정계와 학계, 그리고 사회일각에서 진행되어온 문화 담론들을 미래 지향적으로 검토하게 될 것이다.

   - 발제 1 : 이명세 (영화감독)
   - 발제 2 : 이종덕 (충무아트홀 사장)
   - 발제 3 : 박양우 (중앙대 교수)
   - 지정토론 : 정재형 (동국대 교수), 소병희 (국민대 교수), 박명성 (명지대 교수, 신시뮤지컬 대표)
   - 사회 : 박일호 (이화여대 교수) 

 

자료담당자[기준일(2011.7.1)] :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 송미선 02-760-4711
게시기간 : 1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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