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중장기 운영 방향성 모색을 위한 4-6차 좌담회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

중장기 운영 방향성 모색을 위한 4-6차 좌담회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에서는 향후 극장 운영 방향성에 대해 예술현장과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해 나가고자 지난 1~2월 6차에 걸친 그룹별 좌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내부적으로도 아르코혁신TF를 꾸려 변화의 움직임을 시작했고, 더불어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은 초심으로 돌아가 중장기 계획에 대해서도 재접근하려 합니다. 연극과 무용 분야, 극장 기획·제작 관계자, 일반 관객 등 총 6개 그룹 중 1~3차 좌담회 내용은 이미 공지되었으며, 나머지 4~6차의 내용을 역시 첨부파일로 공유해드립니다. 공공극장으로서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의 운영 방향성과 조직 체계에 관련된 다양한 현장 의견들을 나눠보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참석 패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말씀 올립니다.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중장기 운영 방향성 모색을 위한 좌담회

  • 일 시 : 2019.2.14(목), 20(수), 26(화) 15:00~18:00
  • 장 소 : 대학로예술극장 스튜디오 하늘, 아르코예술극장 회의실
  • 주요 논의 사항
    • 공공극장으로서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의 운영 방향성
    •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의 효율적인 운영 조직 체계
    • 극장 운영과 관련된 기타 사항
  • 참석자 : 예술인 및 관객 패널 18인, 예술위 내부 8인
    • [4차]2019.2.14.(목)연극 차세대(20-40대) 그룹:김기일(연출가),박해성(연출가),이경성(연출가),이소연(극작가),정진세(극작가, 연출가),최윤우(한국소극장협회 사무국장)
    • [5차]2019.2.20.(수)극장 운영·기획·제작 분야 그룹:고강민(극공작소 마방진 대표),심정민(무용평론가),오현실((재)국립극단 사무국장),임소영((재)국립현대무용단 사무국장),전홍기(공연기획 MCT 대표),허지혜(㈜연극열전 대표)
    • [6차]2019.2.26.(화)일반 관객 그룹:김빛나(매니아회원, ’17-’18년 공연 관람 29회),김성문(매니아회원, ’17-’18년 공연 관람 47회),류주현(매니아회원, ’18년 기획공연 5회 이상 관람),배서현(’18년 공연 관람 10회),전경인(’18년 공연 관람 17회),최샘이(매니아회원, ’17-’18년 공연 관람 33회)
    • 예술위 내부 및 관계자(8인):안신희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운영자문위원장,장계환 극장운영부장, 진용남 무대예술부장 외 사무처 5인

문의 : 극장운영부 02-3668-0064

 

자료담당자[기준일(2019.2.14)] : 극장운영부 02-3668-0064
게시기간 : 19.2.14 ~


담당자명 :
나은경
담당부서 :
재무관리부
담당업무 :
정보화 계획·예산·평가 홈페이지 운영 총괄
전화번호 :
061-900-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