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중장기 운영 방향성 모색을 위한 1-3차 좌담회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

중장기 운영 방향성 모색을 위한 1-3차 좌담회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에서는 향후 극장 운영 방향성에 대해 예술현장과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해 나가고자 현재 그룹별 좌담회를 진행 중입니다. 그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내부적으로도 아르코혁신TF를 꾸려 변화의 움직임을 시작했고, 더불어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은 초심으로 돌아가 중장기 계획에 대해서도 재접근하려 합니다. 연극과 무용 분야, 극장 기획·제작 관계자, 일반 관객 등 총 6개 그룹 중 현재 3차 좌담회까지 완료되었으며, 그 내용을 각각 첨부파일로 공유해드립니다. 공공극장으로서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의 운영 방향성과 조직 체계에 관련된 다양한 현장 의견들을 나눠보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참석 패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말씀 올립니다. 추후 4-6차 좌담회 역시 내용을 공유해드릴 예정이며, 3월 중에는 공개 토론회를 열어 보다 넓은 소통의 장을 꾸릴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중장기 운영 방향성 모색을 위한 좌담회

  • 일 시 : 2019.1.22(화), 23(수), 30(수) 16:00~18:00
  • 장 소 : 대학로예술극장 지하 1층 연습실2
  • 주요 논의 사항
    • 공공극장으로서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의 운영 방향성
    •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의 효율적인 운영 조직 체계
    • 극장 운영과 관련된 기타 사항
  • 참석자 : 예술인 패널 13인, 예술위 내부 12인
    • [1차]2019.1.22.(화)무용 차세대 그룹:김보라(아트프로젝트 보라 예술감독),김재승(마홀라컴퍼니 대표),이동하(이동하댄스프로젝트 대표),임정하(Dab Dance Project 대표),최소빈(최소빈 발레단 단장)
    • [2차]2019.1.23.(수)연극 중진 그룹:류근혜(연출가, 한국여성연극협회 회장),문삼화(공상집단 뚱딴지 대표, 서울연극협회 부회장),박장렬(연출가, 극장나무협동조합 이사장),최용훈(극단 작은신화 대표)
    • [3차]2019.1.30.(수)무용 중진 그룹:김성한(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대표),김윤수(김윤수 무용단 대표),남수정(남수정 무용단 대표),장은정(장은정 무용단 대표)
    • [1-3차 공통 참석]예술위 내부(12인):조기숙(예술위원회 무용 분야 위원),안신희(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운영자문위원장),박두현(공연예술본부장),장계환(극장운영부장), 진용남(무대예술부장) 외 극장운영부 장병태 차장, 이효정 과장, 김윤경 과장, 정재은 과장, 김자은 과장, 전현희 대리, 김윤형 대리
      ※ 1-3차 좌담회별 참석여부 상이

문의 : 극장운영부 02-3668-0064

 

자료담당자[기준일(2019.1.22)] : 극장운영부 02-3668-0064
게시기간 : 19.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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