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

<신구간>은 지상에 내려온 신들이 모두 하늘로 올라가 한 해 동안의 업무를 보고하고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는 기간을 뜻하는 제주도의 고유 풍습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인들의 삶에 적용시켜본 이머시브 콘텐츠이다.

난과조

일제 강점기 서울 구도심에 살았을 법한 두 명의 인물- 사회주의 여성운동가 '난', 그리고 라디오 방송국 서무부 직원인 '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관객들은 모바일 앱을

더존

더존(The Zone)은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감독의 <잠입자>의 원작 소설 제목으로 이 금지구역은 일상의 공간 감각을 교란하는 사건들이 발생하는 미지의 공간이다. 관객들은 VR을 통해 극장 공간과 주변

Panoramic Garden

파노라믹 가든(Panoramic Garden)은 과거와 미래, 가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원형 장치 구조물이다. 원형 장치 구조물 안에는 실제 새가 존재하고, 관람객들은 AR 기기를 통해 가상의 새와 오브젝트를 동시에

21세기 학자의 돌

구상성과 추상성이 동시에 존재하는 돌의 특징에서 시작한다. 특히 중국에서 시작된 학자의 돌은 자연을 대신해 자연을 떠올리고 즐기기 위한 물체이다. 오랜 시간 이러한 목적에 적합한 돌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한 작업으로

시적극장 2020

<시적극장>은 하루 24시간을 한시간으로 함푹하여 빛과 소리를 표현해낸 설치극장이다. 퍼포머는 등장하지 않는다. 극장은 한시간의 사이클로 반복되지만 관객은 시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극장을 체험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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