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D DREAM II

본 프로젝트는 '꿈‘에서 착안하였다.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며 꾸는 꿈인 자각몽(Lucid dream)을 가상공간으로 대입하여 본다. 관객은 본 공연이 가상세계의 체험인 것을 준비하고 들어

돌의 실제 (The Realness of Stone)

실제란 현재의 상태를 가리킨다. 돌의 실제(The Realness of Stone)은 오늘날의 기술을 통해 돌을 바라보는 시도이며 동시에 현재의 기술 그리고 돌을 보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참여한 네 명의

허풍선이 과학쇼 시즌2 : 마리퀴리 VS 아인슈타인

참여형 가족뮤지컬로 가위바위보, 주사위 던지기, X-레이 체험, 달리기 체험, 퀴즈 등 관객과 배우가 하나되어 극을 이끌어가고 선물도 증정하는 관객 참여형 체험 공연. 허풍선이 뮌하우젠 남작이 과학자를 초청하고 연관

44개 색동 요술봉과 색동 아우라

<24개 색동 요술봉과 색동 아우라>는 2019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선보인 바 있는 <THIS MOMENT IS MAGIC> 프로젝트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 발전시킨 작업이다. 360

너를 만난다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경계가 희미해진 근미래, 인간인 척 신분을 속이려는 ‘안드로이드’를 색출하려는 일종의 감별사인 ‘세퍼레이터’와 ‘안드로이드’의 심리

이중으로 걸어다니는 자(Doppelgänger)

<이중으로 걸어다니는 자(Doppelgänger)>는 8-10명의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VR을 착용하고, 공간의 퍼포머이자 VR 속 주인공이 되어, 개인으로부터 모두로 확장되는 공동의 장례를 치루

4차 산업 혁명기의 ‘가구 음악’: 융복합 전시·공연 사티의 <짜증> 재구성

에릭 사티의 피아노곡 <짜증>을 로봇, 인터랙티브 기술, 무작위 선택 알고리즘, 음향 변조 기술과 융합하여 선보인다. 로봇의 피아노 연주는 일종의 ‘가구’처럼 전시되며, 관람객은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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