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색동 요술봉과 색동 아우라

<24개 색동 요술봉과 색동 아우라>는 2019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선보인 바 있는 <THIS MOMENT IS MAGIC> 프로젝트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 발전시킨 작업이다. 360

너를 만난다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경계가 희미해진 근미래, 인간인 척 신분을 속이려는 ‘안드로이드’를 색출하려는 일종의 감별사인 ‘세퍼레이터’와 ‘안드로이드’의 심리

4차 산업 혁명기의 ‘가구 음악’: 융복합 전시·공연 사티의 <짜증> 재구성

에릭 사티의 피아노곡 <짜증>을 로봇, 인터랙티브 기술, 무작위 선택 알고리즘, 음향 변조 기술과 융합하여 선보인다. 로봇의 피아노 연주는 일종의 ‘가구’처럼 전시되며, 관람객은 로봇

이중으로 걸어다니는 자(Doppelgänger)

<이중으로 걸어다니는 자(Doppelgänger)>는 8-10명의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VR을 착용하고, 공간의 퍼포머이자 VR 속 주인공이 되어, 개인으로부터 모두로 확장되는 공동의 장례를 치루

Space Unbuilt

2D의 평면 구조물이 시간에 따라 변화해가는 시간 기반의 설치 작업이다. 먼저 얇은 열가소성 플라스틱 막 구조의 평면(2D)으로 이루어지 제작물이, 공기의 압력으로 인해 내부 구조가 팽창하여 특수한 구조의 부피(3D

데이터의 굴절

생명체의 물질적 본질을 비물질인 데이터의 흐름으로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한 실험적 작업이다. 생명체의 생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컴퓨터에 전송하고 이를 영상 분석, 데이터 비주얼, 사운

프로젝트 LINK (緣 二)

작품의 첫 번째 파트인 공연은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 환경의 천지창조의 표현과 역동적인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다이내믹 프로젝션 매핑(Dynamic Projection Mapping)으로 구현한다. 둘째, WebXR로

STATE, ACTION, REWARD

<State-Action-Reward>는 연결된 개체들이 균형을 이루며 진화하는 키네틱 설치물이다. 본 키네틱 설치물의 연결된 개체들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구조임에도 무너지지 않는 균형을 잡기 위해 치밀

잊어버린 전쟁

잊어버린 전쟁(가제)은 우리나라 시점에서 본 전쟁이 아니라 외국인 참전 용사의 제3자의 눈을 통해 한국전쟁을 재조명한다. 기록 자료도 거의 존재하지 않은 외국 참전 용사들의 흔적을 찾아 그들에게는 한국 전쟁이 어떤

슬기로운 공간생활

<슬기로운 공간생활>은 컴퓨터 비전, 데이터 시각화, 프로젝션 매핑 기술을 결합한 설치작업으로,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우리가 다시금 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예술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제시해보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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