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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 서포터즈 컬처메신저_아르코에는 예술가를 위한 '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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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포터즈 컬처메신저 1기 한지희, 최지은 아르코에는 예술가를 위한 '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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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자막] 예술가의집 집을 아시나요?
예술관리집이요?
예술...뭐라고 했죠?
명칭을 처음들어서..
예술의집이 어떤 곳이에요?

[자막] '예술가의집'은 어떤 곳일까요?
예술가들이 모여서 작품구상도 하고,
예술인들을 도와줄 것 같고 후원해줄 것 같은 느낌이요.

[인터뷰] 안수진/예술가의집 관리담당

아직까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있더라고요.
오랫동안 공공기관이었다는 인식이 많이 있어서 사람들이 방문할 때도 주저하는게 있더라고요.
그전까지 예술위원회 본관건물로 사용되었던 곳이고 작년에 리모델링해서 예술가들이 와서 교육프로그램, 세미나 등을 진행하면서 예술가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되었습니다.

1층에 오시면 창작지원센터, 그 중간에 커뮤니티룸하고 열린공간 통이라는 또다른 전시 공간이 있고, 국내외 지원관련과 레지던스 관련 자료를 구비하고 있어서 오셔서 자료도 열람하실 수 있고 내부 책임심의위원님들이 오셔서 직접 상담도 진행하고 계시고요, a&b센터라는 공간은 아트앤비지니스 관련된 회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층 같은 경우엔 국립예술자료원 분관이 들어와있어서 공연쪽 자료를 관람하실 수 있고요.
또 명예의전당이라는 작은 공간에서는 현재는 연극사 관련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3층엔 세미나실 3개와 다목적홀이 있는데 110석 정도로 좀 큰 규모의 행사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달에는 김동규 성악가의 작품과 삶에 대한 강의가 마련되어 있어요.

목적이 있기 때문에 현재로써 모두 무료로 진행되고 있고요.

편하게 오실 수 있는 공간이고 열린공간이고 누구라도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어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공간으로 생각하시고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막] 예술가의집은 예술가를 위한 열린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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