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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 공감ㆍ복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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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따뜻한 사회, ARKO가 앞장서겠습니다.

ARKO와 함께하는 사랑의도서 기증사업
2011년부터 시작된 사랑의도서 기증사업은 「문예진흥기금」 법정기부금 제도를 활용하여 출판사에게는 세제혜택을 부여하고 기부된 도서는 전국 지역 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5년까지 국내 약 140여개 출판사로부터 70만권이상(54억원 상당) 기증 받아 전국 사회복지시설 등 400여 곳에 전달하였고 2016년부터는 병영도서 지원 등 배포시설을 추가 확대하여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문화예술공헌 원로문예인 지원
ARKO는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에 공로가 큰 원로문화예술인 중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술비, 의료비 등 지원이 필요한 예술인에게 2006년부터 매년 일정액의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문화예술인은 국가의 사회복지시스템에서 배제되어 있거나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계십니다. ARKO는 해방 이후 현재까지 열악한 국내환경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신 원로예술인에 대한 예우로서 미약하나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원로문예인 지원사업:국가 예술발전에 공로가 큰 원로문예인 중 취약계층 매월 60만원 경제적 지원 → 35명 지원-문예진흥기금 / 예술인 의료비 지원: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비 지원이 절실한 문화예술인 의료비 전액 지원 → 11명 지원-'09~'10년 사랑나눔 행사로 기금 조성 / 법제화 노력:ㆍ문화예술인공제회 설립을 위한 기초연구('08.3~6.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공동)ㆍ문화예술인 복지제도 도입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09.7.14. 문화체육관광부 공동)ㆍ운화예술인 복지제도 도입방안 구(09.12.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법제화 실현: '11.10.28 「예술인복지법」국회 통과로 예술인 복지정책 추진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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