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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 사회공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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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ARKO)는 문화소외계층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부터 문예진흥기금을 통하여 문화나눔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ARKO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공감·문화 나눔

ARKO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체계적인 사회공헌 관리체계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RKO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는 ‘ARKO 나눔 봉사단”을 운영으로 2016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사회 공헌프로그램 (‘명하쪽빛축제’, ‘사랑의도서 기증사업’, ‘희망나눔 바자회’ 등)을 운영하였고 기관고유사업과 연계한 문화·예술 향유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공감·문화 나눔

사랑·문화 나눔

약 200억의 재원을 조성하여 찾아가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인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은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ARKO의 고유사업으로 문화 사각지대인 도서산간, 교정시설, 군부대 등의 문화예술향유를 위해 연간 약 3000여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ARKO는 선택적으로 문화예술향유를 누릴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 발급, 지역 문예회관에서 공연 나눔을 통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등으로 다양한 문화사각지대에 불빛을 밝혀 국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통하여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랑·문화 나눔

감동·문화 나눔

ARKO의 임직원이 모두 동참하여 ‘예술나무 정기후원’ 및 ‘희망나눔 바자회’ 등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1,500만 원 이상 모금에 달성하였습니다. 예술나무 후원은 ‘신진예술가 육성’ 및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살리기 프로그램’ 등에 지원하여 감동이 있는 사회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사랑의도서 기증사업’은 출판사 및 개인의 도서기부를 통하여 한국구세군과 업무협력을 통해 기부된 도서를 전국 사회복지기관 및 문화소외지역에 전달하며 문화소외계층의 정서함양 증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약 70여개 출판사 및 개인이 참여하여 약 31만권(환산 26억 상당)을 기증하였습니다.

감동·문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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