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개방·공유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상세보기

자유게시판

  • 문자크기
  • 문자크기 확대
  • 문자크기 기본
  • 문자크기 축소
  • 인쇄하기
  • 보이스아이 인쇄

이 곳에 게재된 각종 의견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별도의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고객님의 개인정보 노출을 막기 위하여 개인정보는 기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우리 위원회의 운영이나 문예진흥기금 사업추진과 관련된 정책 사항이나 건의, 질의 사항에 대해 답변을 원하시면 정책제안 질의, 민원사무처리를 원하시면 사이버민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상업적광고, 저속한 표현, 사람, 단체를 비방할 목적으로 공연히 사실/허위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을 저해하는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통지없이 삭제 (근거:예술위 정보화 업무규정 34조 2항)와 함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법률 제 61조’에 의거 처벌을 의뢰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타인의 정보 및 주민등록번호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집니다.

고객마당이용안내
자유게시판
제목 [두산아트센터] 두산인문극장 2017: 갈등, 연극 <생각은 자유> 5.23~6.17
조회수 147 작성일 2017/05/13
작성자 김화영
예매 http://bitly.kr/Fgq
 

「두산인문극장 2017 : 갈등」 마지막 작품 〈생각은 자유〉는 18세기 이후 독일 국민들이 신념을 탄압받을 때마다 부르는 노래 ‘생각은 자유다(Die Gedanken sind Frei)’에서 인용한 제목이다.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김재엽은 독일 베를린에서 1년간 생활하며 자신의 모습에서 세계시민, 이주민 그리고 난민의 모습을 발견한다. 그가 쓴 일기와 창작노트, 현지 인터뷰 등을 활용해 일상적인 체험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구성된다. 세계시민, 이주민 그리고 난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과 베를린(독일)의 예술과 사회는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시놉시스
연출가인 재엽은 베를린에서 일년 간 머물면서 자신의 모습에서 세계시민, 이주민 그리고 난민의 모습을 동시에 발견한다. 세계시민의식, 이주민의식 그리고 난민의식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과 베를린의 예술과 정치는 어떤 모습일까? 어느 곳에서든 '생각의 자유'를 얻기 위한 예술적인 투쟁들은 늘 아름답다.
 
기획제작 두산아트센터
작,연출 김재엽
출연 강애심 지춘성 하성광 정원조 이소영 유종연 김원정 박희정 윤안나(Anna Rihlmann) 필립 빈디쉬만(Philipp Windischmann)
목록
처음 페이지   이전 10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