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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워크샵> 부토워크샵
조회수 177 작성일 2017/05/04
작성자 박귀임
Fujieda Mushimaru. 'BUTOH WORKSHOP';후지에다 무시마루. '부토 워크샵.'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8-18 스페이스 빌딩 4층 A홀 스텝 스튜디오.
일정:2017년 5월 14일 14~17시
주최/주관: 제주 국제 부토 페스티벌
참가비: 3만원
110-370-262716 신한은행 홍기향.
ramoohong@gmail.com. 전화 010.2402.0334
참가신청: https://goo.gl/forms/p77bpabT9uc4nDy53

부토는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내면의 행위를 끌어내는 춤으로, 자신의 육체의 깊숙한 곳 에서부터 생각하지 못한 넘쳐 흐르는 의미를 헤아리기 위한 춤입니다. 이번 워크샵은 일본의 부토 선구자로서의 가장 근원적 부토와 실험적 부토를 모두 다 구현할 수 있는 ‘후지에다 무시마루’선생님의 워크샵으로 인간의 육체를 계통적이고 진화적인 기억의 창고로 발전 시킬 수 있는 워크샵이 될 것입니다. 정해진 기본 틀을 가지지 않고 함께 수행의 과정을 경험하며, 스스로의 실험의 방식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100% 즉흥행위로 정해진 것은 시간 안에 부토 무용가로서가 아닌 정신세계를 표현하는 수도승처럼 ‘도를 닦는다’ ‘자아를 표현한다’ ‘관객, 스텝, 모든 사람의 기를 받아 의식적 행위를 보여준다’ 는 컨셉으로 진행됩니다.

Fujieda Mushimaru.
1952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난 무시마루 후지에다는 돗토리 대학 수의과를 다니면서 연극 활동을 시작했다. 1972년에 드라마를 시작해서 'Ishin-ha'라는 극단에서 1978년부터 89년까지 활동하다 89년에 독립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이후부터 독립 퍼포머로 활동하면서 일본 전역은 물론 세계를 무대로 공연을 하기 시작했다. 뉴욕에서 시인 알렌 긴즈버그(Allen Ginsberg)로부터 극찬을 받은 후로, 무시마루는 스스로를 '자연육체시인'이라고 이름 짓고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의 무용 작품을 만들어왔다. 1997년도 도비타 드라마 어워즈에서 '최고의 즉흥 무용' 부분에서 상을 받았다. 미국, 독일, 핀란드, 프랑스, 에스토니아, 영국, 중국 등 세계각국에 초대받아 부토공연은 물론 수많은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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