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 소개

사회공헌 현황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바람직한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자 체계적인 사회공헌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지역상생’, ‘재능나눔’, ‘문화나눔’, ‘온정나눔’ 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습니다. 그 결과, 지역민과는 더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었으며 유관기관 협력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온정나눔의 파급력을 확장했습니다. 또한 기관의 고유 업(業)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7년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장관상 수상, 2017년도 한국구세군 사회공헌 리더상을 수상했습니다.

ARKO 사회공헌 프로그램

2014년 기관이 나주로 이전한 후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지역상생 사회공헌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4년 나주 명하마을과 1사1촌 결연을 맺고, 매년 명하마을 축제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17년에는 올림푸스한국과 함께 명하마을 인근 5개 마을 어르신의 장수기원 사진을 촬영하는 ‘블루리본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더 많은 지역민들과 만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좌)블루리본 프로젝트(2017.6.25),(우)명하마을 쪽 축제(2017.9.24) 이미지

기관의 핵심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합니다. ‘대학로 꿈잼학교’는 위원회의 미술관과 극장 공간을 활용하여 전문성을 갖춘 직원이 청소년들에게 RPG(Role Playing Game)형식으로 배우, 무용가, 큐레이터, 건축가 등의 다양한 예술직업군 체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대학로 꿈잼학교를 통해서 청소년들은 예술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여 미래 예술향유자로 성장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예술분야의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을 할 수 있습니다. 대학로꿈잼학교사업은 신나는예술여행, 인생나눔교실과 함께 위원회가 2017년 대한민국교육기부대상 장관상 수상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좌)대학로 꿈잼학교 운영 모습, (우)2017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12.14) 이미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이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합니다. 혈액수급이 부족한 시기에는 임직원이 한뜻이 되어 ‘사랑의 헌헐’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2017년에는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나주와 서울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하여 온정 나눔의 시너지를 확대했습니다. 또한 지역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개최했습니다. 김장 김치를 임직원이 직접 담가 나주 지역 내 노인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6개 수혜처에 전달했습니다.

(좌)사랑의 헌혈(2017.7.3), (우)사랑의 김장 나누기(2017.11.27) 이미지

한국구세군과 ‘희망나눔바자회’를 10년 연속 개최하고 있습니다. 희망나눔바자회는 임직원의 기부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사회소외계층에게 전액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또한 출판사들의 재고도서를 기증받아 전국 각지의 소외지역 및 시설 등에 배포하는 ‘사랑의도서’기증 사업을 6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69개의 출판사가 사랑의도서 기증사업에 참여하여 총 248,792권의 도서를 전국 각지(69개 처)의 문화소외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

(좌)ARKO희망나눔바자회(2017.12.1), (우)2017년 사회공헌 리더상 수상(2017.11.30) 이미지
담당자명 :
박지윤
담당부서 :
성과평가부
담당업무 :
사회공헌, 고객만족경영
전화번호 :
061-900-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