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예술,지역문화소위원회 합동포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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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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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소위원회, 지역문화소위원회 합동포럼

 

  

1. 행사개요

행사명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소위원회, 지역문화소위원회 합동포럼

" 지역 예술인들과의 만남 - 지역은 또 다른 비상구 "

일정 : 2006년 7월 7일(금) 15:00-18:30

장소 : 의재미술관 (광주 광역시 소재)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위원회·지역문화위원회

후원 : 의재미술관

 

2. 기획취지

그간 사회 전반에 걸쳐 서울, 수도권 중심의 예술정책 및 제도 지원은 지역을 소외하고 지역예술환경의 변화를 더디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문화예술지원책 또한 지방분권체제의 과정을 밟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지역의 문화권력층에 의한 관성적 집행이 펼쳐지는 것도 사실이다.

지역의 문화예술환경은 이렇듯 열악한 위기에 처한 채 고사 직전일 수 있지만 반면 ‘지역’을 거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가며 자신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이들이 있다. 이렇듯 중앙 집중이 아닌, 지역의 주변성을 도리어 자양분삼아 내실 있게 작업하는 이들의 작업과 사례들을 통해 ‘지역’이 또 다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다원소위와 지역소위의 공동 작업의 일환이다. 이번 포럼은 지역의 환경이 새로운 예술의 거점이 될 수 있고, 예술의 공공적 실천과 커뮤니티 아트 등 새로운 예술 실천 사례를 산출하는 긍정성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지역의 소외구조 속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새로운 문화예술적 실천 현장을 드러냄으로써 지역과 문화예술생태계가 관계 맺는 방식을 새롭게 파악하고, 궁극적으로 예술이 자리매김해야 할 방향성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3. 진행순서

 

"" 1부: 지역과 새로운 예술 (15:00~17:00)

사회 : 전효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소위위원장, 전남대 교수)

기조발제

 - 이광준(예술경영지원센터 기획지원팀장) : 「예술의 계보학, 지역예술의 힘」(가제)

 - 전고필(지역소위원회 위원, 북구문화의집 상임위원) : 「지역과 새로운 예술흐름」(가제)

사례발표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

 - 원영오(다원소위원회 위원, 극단 노뜰 대표)

 - 김병수(공공작업소 심심心心 소장)

 - 윤남웅(화가)

 - 한보리(시하나노래하나 대표)

 

"" 2부 지역예술인과의 만남 (17:00~18:30)

사회 : 박종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소위위원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들과 지역예술인들간의 좌담회

 

 

자료담당자 : 예술진흥실 다원예술소위원회 간사 정해영 02) 760-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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