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다섯 번째... 참가신청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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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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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정현종 - 식물성의 언어로 꿈꾸는 무의미의 의미)

 

│ 참여 안내

시   간 : 2005년 11월 15일 4시 30분 - 6시까지

장   소 : 예술의전당(서초동) 내 아르코예술정보관 3층 다목적감상실

참 가 자 : 선착순 60명 인터넷참가신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http://www.arko.or.kr 홈페이지에서 예약)

참 가 비 : 무  료

문 의 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정보관 (02-760-4673, 4679)

 

시인 정현종 소개

· 1939년 서울 출생

· 1965년 연세대 철학과 졸업

· 1965년 『현대문학』에 시 「화음」, 「독무」 등이 추천되어 등단

· 한국문학작가상 · 현대문학상 · 이산문학상 · 대산문학상

· 미당문학상 등 수상

 

·

시   집 「사물의 꿈」(1972), 「고통의 축제」(1974),「나는 별 아저씨」(1978),

시   집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1984),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1989),」

시   집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시선, 1991),「한 꽃송이」(1992),「세상의 나무들」(1995),

시   집 「이슬」(시선, 1996),「갈증이며 샘물인」(1999), 「정현종 시전집」(1999),

시   집 「견딜 수 없네」(2003)

·

문학선 「거지와 광인」(1985)

·

산문집 「날자, 우울한 영혼이여」(1975), 「숨과 꿈」(1982), 「생명의 황홀」(1989),

산문집 「날아라 버스야」(2003)

 

│ 진행자 최성실 소개

무크지 「이다」와 계간 「내일을 여는 작가」의 편집 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현재 「문학과 사회」편집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학평론가이다. 비평집으로 「육체, 비평의 주사위」, 「근대, 다중의 나선」, 주요 논문으로는 「1950년대 문학적 담화양상의 특성 연구」, 「수수께끼 풀기와 욕망의 중층구조」등 다수의 논문과 비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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