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아홉 번째.. 참가신청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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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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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원 - 비극을 견디는 ‘지금’의 시지프스)

 

│ 참여 안내

시    간 : 2005년 12월 13일 4시 30분 ~ 6시까지

ㅇ 장    소 : 예술의전당(서초동) 내 아르코예술정보관 3층 다목적감상실

ㅇ 참 가 자 : 선착순 60명 인터넷참가신청

ㅇ 참 가 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http://www.arko.or.kr 홈페이지에서 예약)

ㅇ 참 가 비 : 무  료

ㅇ 문 의 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정보관 02) 760-4673, 4679

 

│소설가 홍성원

· 1937년 경기도 수원 출생

· 1958년 고려대 영문과에서 수학

· 196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1964년 동아일보 장편

· 공모에 『디데이의 병촌』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 시작.

· 대한민국문학상(1977), 현대문학상(1985),

· 제4회 이산문학상(1992) 수상.

· 장편소설 『먼동』 『남과 북』 『달과 칼』 『마지막 우상』

· 『디데이의 병촌』 『그러나』 『기찻길』

·

소설집 『흔들리는 땅』 『폭군』 『무사와 악사』 『주말 여행』

 

│ 진행자 최성실 소개

무크지 「이다」와 계간 「내일을 여는 작가」의 편집 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현재 「문학과 사회」편집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학평론가이다. 비평집으로 「육체, 비평의 주사위」, 「근대, 다중의 나선」, 주요 논문으로는 「1950년대 문학적 담화양상의 특성 연구」, 「수수께끼 풀기와 욕망의 중층구조」등 다수의 논문과 비평이 있다.

 

 

자료담당자 : 예술정보관 권은주 02) 760 ~ 4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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