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세 번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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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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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하반기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세 번째 프로그램

 

 

(시인 나희덕 - 상처와 치유의 생명시학)

 

"" 참여 안내

ㅇ 시  간 : 2006년 9월 15일(금) / 4시30분 ~ 6시

ㅇ 장  소 : 아르코예술정보관(서초동 예술의전당 내) 3층 세미나실

ㅇ 참가자 : 선착순 60명 메일 (hoper21@arko.or.kr), 참가신청 (이름, 연락처 필수 기재)

    (예술위원회 http://www.arko.or.kr / 예술정보관 http://library.arko.or.kr 에서 예약)

ㅇ 참가비 : 무 료

ㅇ 문의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정보관 02) 760-4673, 4675

 

"" 詩人 나희덕

시인 나희덕

· 1966년 충남 논산 출생

· 연세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등 수상

· 현 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 시집 : 『뿌리에게』,『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사라진 손바닥』등

· 산문집 : 『반 통의 물』/ 시론집 :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 낭독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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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 계셨다』

『어떤 出土』

『그 섬의 햇빛 속에는』

『소풍』

『진흙 눈동자』

『마른 물고기처럼』

『上弦』

『어두워진다는 것』

『기러기떼』

『해미읍성에 가시거든』

『이 복도에서는』

『한그루 의자』

『푸른 밤』

『고통에게 1』

『빚은 빛이다』

『사랑』

 

"" 진행 : 이혜원 (문학평론가, 고려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이혜원 (문학평론가, 고려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 고려대학교 사범대학교 국어교육과 및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박사

·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 당선

· 현 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 저서 <현대시의 욕망과 이미지>, <세기말의 꿈과 문학>

  <현대시 깊이 읽기>, <현대시와 비평의 풍경> 등

※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를 동영상으로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lecture.arko.or.kr >> 회원가입 후 로그인 >>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

※ 사정상 주차 편의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담당자 : 아르코예술정보관 서수진 02)760-4675

게시기간 : 06. 9.08 ~ 9.15


담당자명 :
유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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