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시인 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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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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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하반기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아홉 번째 프로그램

 

 

(시인 도종환 - 꽃과 사람)

 

"" 참여 안내

ㅇ 시  간 : 2006년 11월 3일(금) /  4시30분 ~ 6시

ㅇ 장  소 : 아르코예술정보관(서초동 예술의전당 내) 3층 세미나실

ㅇ 참가자 : 선착순 60명 메일 (hoper21@arko.or.kr), 참가신청 (이름, 연락처 필수 기재)

    (예술위원회 http://www.arko.or.kr / 예술정보관 http://library.arko.or.kr 에서 예약)

ㅇ 참가비 : 무 료

ㅇ 문의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정보관 02) 760-4673, 4675

 

"" 詩人 도종환

詩人 도종환

· 1954년 충북 청주 출생

· 충북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 1984년 동인지 <분단시대> 에 『고두미 마을에서』등 5편의

·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 시작

· 제8회 신동엽 창작기금, 제7회 민족예술상,

· 제2회 KBS 바른 언어상 등 수상

· 시집 : 『고두미 마을에서』,『접시꽃 당신』,

·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 『당신은 누구십니까』,『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

·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해인으로 가는 길』 등

· 산문집 : 『지금은 묻어둔 그리움』, 『그대 가슴에 뜨는 나뭇잎배』,

· 『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모과』,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 교육에세이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 어른을 위한 동화 『바다유리』

 

"" 낭독 작품

 

쓸쓸한 세상』(슬픔의 뿌리 /실천문학 /2002)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당신은 누구십니까 /창작과비평사 /1993)

꽃잎』(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 /문학동네 /1995)

벗 하나 있었으면』(당신은 누구십니까 /창작과비평사 /1993)

끊긴 전화』(부드러운 직선 /창작과비평사 /1998)

귀가』(부드러운 직선 /창작과비평사 /1998)

눈 덮인 새벽』(슬픔의 뿌리 /실천문학 /2002)

담쟁이』(당신은 누구십니까 /창작과비평사 /1993)

가지 않을 수 없던 길』(부드러운 직선 /창작과비평사 /1998)

폐허 이후』(사랑을 머금은 자 이 봄, 목마르겠다 /랜덤하우스중앙 /2006)

꽃씨를 거두며』(접시꽃 당신 /실천문학 /1988)

해인으로 가는 길』(해인으로 가는 길 /문학동네 /2006)

축복』(해인으로 가는 길 /문학동네 /2006)

저녁노을』(해인으로 가는 길 /문학동네 /2006)

 

"" 특별순서

· 시노래 모임 <시하나 노래하나>의 이미랑 초청.

· 詩 <흔들리며 피는 꽃><어떤 마을><산사문답><저 가을 구름 바람 위로>를 노래로 감상하는 시간을

· 마련합니다.

 

"" 진행 : 이혜원 (문학평론가, 고려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이혜원 (문학평론가, 고려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 고려대학교 사범대학교 국어교육과 및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박사

·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 당선

· 현 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 저서 <현대시의 욕망과 이미지>, <세기말의 꿈과 문학>

  <현대시 깊이 읽기>, <현대시와 비평의 풍경> 등

※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를 동영상으로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lecture.arko.or.kr >> 회원가입 후 로그인 >>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

※ 사정상 주차 편의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담당자 : 아르코예술정보관 서수진 02)760-4675

게시기간 : 06. 10.27 ~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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