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소식 > 지금 아르코에서는

지금 아르코에서는

  • 문자크기
  • 문자크기 확대
  • 문자크기 기본
  • 문자크기 축소
  • 인쇄하기
  • 보이스아이 인쇄
  •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 트위터에 공유하기
  • 미투데이에 공유하기
지금 아르코에서는
제목 2016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8 출간 기념 세미나
조회수 1377 작성일 2016/09/06
첨부
2016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8 출간 기념 세미나
- 문경원과 전준호, 미래의 “현장에서(In Situ)에서” 개최
- 프랑스 퐁피두 센터 큐레이터, 장 막스 콜라르 초청 세미나 진행
2016년 9월3일 토요일, 한국 미디어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미술관의 새로운 예술비평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아르코미술관의 연구사업 중 하나인 『2016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8』 연계 세미나가 동숭동 아르코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6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8 출간 기념 세미나 현장
아르코미술관은 아르코아카이브를 구성하는 중요한 분야로 단채널비디오 콜렉션을 구축하면서 이와 연계한 연구, 출판,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는 연계 사업 중 하나로 매년 1-2명의 미디어아티스트들을 선정하고 미술 뿐 아니라 문학, 문화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이론가와 연계하여 작품론을 집필하는 출판기획 시리즈입니다. 올해의 연구 작가로는 2009년부터 협업이라는 독특한 방식을 통해 오늘날 예술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탐구해 온 문경원&전준호가 선정됐으며, 작품론 집필에는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큐레이터와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장 막스 콜라르가 참여했습니다.
문경원&전준호는 2009년부터 공동 작업을 진행하며 국내외 주요 미술관의 전시와 프로젝트 등에 참여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제13회 카셀도큐멘타를 비롯하여 지난해에는 제56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초청되었으며,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과 제9회 광주비엔날레 ‘눈 예술상’을 수상했습니다.
프랑스 고등사범학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장 막스 콜라라는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가르치는 동시에 큐레이터이자 미술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 <서울 빨리빨리>라는 전시를 기획하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었고,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과의 밀접한 관계망을 형성해 오고 있습니다.
문경원,전준호, 장 막스 콜라르
이날 개최된 세미나 <문경원과 전준호, 미래의 현장에서>에서는 문경원&전준호 작품을 형성하는 중요한 개념인 ‘In Situ’(현장에서), ‘Time Complex’(시간 연속체) 등을 다뤘으며, 작가와의 대담, 청중 질의 등을 통해 미디어아트를 둘러싼 다양한 담론과 이슈 등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초청인사인 장 막스 콜라르는 5박6일간의 한국 일정 기간 동안 ‘아르코미술관’ ‘2016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광주 비엔날레’,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등을 방문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의예술인력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참여작가인 김다움, 김민정, 박호은, 김민주 등과 작품 크리틱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료담당자[기준일(2016.9.6)] : 시각예술부 이영주 02-760-4604
게시기간 : 2016.9.6 ~

목록
창작산실 우수작 뮤지컬 [광염소나타] 리뷰

창작산실 우수작 뮤지컬 [광염소나타] 리뷰 2017/02/22

"피아노는 나를 위해 우는데, 나는 왜 함께 울지 못하나"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의 절규임에도 가슴이 벅차다. ‘창작의 고통’이 음악을 타고 흐른다. 훌륭한 뮤지컬은 보고나면 귓가에 이야기 대신 노래가 맴돌기 마련이다. 뮤지컬은 음악으로 이야기한다. ‘광염소나타 ...

우리 소리와 세계 명작의 절묘한 만남 음악극 ‘해미오와 금이에’ 프리뷰

우리 소리와 세계 명작의 절묘한 만남 음악극 ‘해미오와 금이에’ 프리뷰 2017/02/15

전통예술장르와 세계 명작 컨텐츠의 만남은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니다. 몇해 전부터 창작 판소리와 창극 등 극예술 분야는 그리스 신화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까지 가리지 않고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연주 분야도 드라마와의 만남에 적극적이다.

[서울] 서울 한복판 호텔에서 탄생하는 소설 : 명동 호텔 프린스 ‘ ...

[서울] 서울 한복판 호텔에서 탄생하는 소설 : 명동 호텔 프린스 ‘ ... 2017/02/08

서울 명동 한복판에 위치한 호텔 프린스, 이곳에 오직 소설가만 입실이 가능한 방이 있습니다. 바로 ‘소설가의 방’입니다. 이 방은 아주 우연한 계기에서 2014년 시작되었는데요. 호텔과 소설이라니.. 이 아이러니하면서도 독특한 조합을 자세히 만나봤습니다.

오페라 공연 추천! 신선하고, 깊숙한 울림을 준 오페라 [햄릿]

오페라 공연 추천! 신선하고, 깊숙한 울림을 준 오페라 [햄릿] 2017/02/01

“젊은 예술가들의 혼이 담긴 신선하고, 한국적 정서로 깊숙한 울림을 전달한 오페라 <햄릿>! 1월 25일 수요일 이른 저녁 ‘차세대 열전 2016! 오페라 최종공연 Part 2’ 의 공연 중 오페라 <햄릿>을 보기 위해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을 찾았습니다

디어 마이 셀프, 설연휴 혼공 즐기기혼자라도 즐겁다! 나 홀로 설날  ...

디어 마이 셀프, 설연휴 혼공 즐기기혼자라도 즐겁다! 나 홀로 설날 ... 2017/01/24

대체휴일을 포함, 설 연휴가 4일이다. 비교적 짧은 연휴지만, 예술은 길다. 특히 공연 관련 즐길 거리가 풍성하니 아쉽지만은 않은 연휴다. 이제 나홀로 공연을 ‘혼공’이 대세인 시대, 혼자서도 아니 혼자라 더 몰입할 수 있는 공연들을 소개한다. 연휴에 처할 수 있는 ...

창작산실 우수신작 뮤지컬 [레드북] 리뷰

창작산실 우수신작 뮤지컬 [레드북] 리뷰 2017/01/19

‘레드북’은 기념비적인 여성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는 점만으로도 창작 뮤지컬계가 오르가즘을 느낄 만한 작품이다. 신사의 나라 영국, 그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으로 평가 받는 빅토리아 시대를 살아가는 안나는 "난 슬퍼질 때마다 야한 상상"을 한다고 가감 없이 말한다.

[뮤지컬 생중계] 키워드로 보는 추리 모험 뮤지컬 경성특사 관람포인트

[뮤지컬 생중계] 키워드로 보는 추리 모험 뮤지컬 경성특사 관람포인트 2017/01/18

고 보는 창작무대! 창작 뮤지컬 [경성특사]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많은 관객분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데요. 뮤지컬 <경성특사> 꼭 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되서.. 거리가 멀어서.. 공연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6 문학순회 10월 노작홍사용문학관 문학기행

2016 문학순회 10월 노작홍사용문학관 문학기행 2016/11/03

지난 10월 26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노작홍사용문학관에서 10월 문학기행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 문학순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문학의 길을 따 ...

머물고 싶은 곳, 즐거움이 있는 곳 머물러도 좋아요 [아르코 미술관]

머물고 싶은 곳, 즐거움이 있는 곳 머물러도 좋아요 [아르코 미술관] 2016/10/10

"머물로 싶은 곳, 즐거움이 있는 곳, 아르코미술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하 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에서는 2016년 9월 23일~25일, 10월 2일~8일까지 총 9일동안 "머물러도 좋아요"라는 관객개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8 출간 기념 세미나

2016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8 출간 기념 세미나 2016/09/06

2016년 9월3일 토요일, 한국 미디어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미술관의 새로운 예술비평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아르코미술관의 연구사업 중 하나인 『2016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8』 연계 세미나가 동숭동 아르코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페이지   이전 10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간편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