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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 기부금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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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기금 기부금 연도별 현황

문예진흥기금 기부금 연도별 현황그래프로 (단위:천원)1973년-200/ 1980년-8,000/ 1985년-1,165,896/ 1990년-2,307,027/ 1994년-2,000,000/ 1997년-6,400,000/ 2000년-6,889,534/ 2005년-6,508,674/ 2008년-9,948,425/ 2009년-10,235,824/ 2010년-13,435,092/ 2011년-14,903,192/ 2012년-14,725,482/ 2013년-19,454,130/ 2014년-20,387,012/ 2015년-26,904,560/ 2016년-20,700,671

(단위 : 천원)

문예진흥기금 기부금 현황
구분 순수기부금 조건부기부금 합계
2016 15,000 20,685,671 20,700,671
2015 196,106 26,708,454 26,904,560
2014 - 20,387,012 20,387,012
2013 - 19,454,130 19,454,130
2012 - 14,725,482 14,725,482
2011 20 14,903,172 14,903,192
2010 2,720 13,432,372 13,435,092
2009 - 10,235,824 10,235,824
2008 18,500 9,929,925 9,948,425
2007 5,715 7,965,616 7,971,331
2006 717 9,065,252 9,065,969
2005 1,191 6,507,483 6,508,674
2004 328,540 4,376,502 4,705,042
2003 167,339 4,582,093 4,749,432
720,848 162,273,317 162,994,165
ARKO 기부금사업 우수 사례
제일화재해상보험(주) 제일화재세실극장 후원

덕수궁 돌담길을 끼고 영국대사관 방향으로 돌아가다 보면 ‘제일화재세실극장’이 있습니다. 76년 문을 연 세실극장은 초기 대한민국 연극제가 잇달아 열렸던 우리나라 창작극장의 요람이었습니다. 그러나 99년, 자금난으로 폐관위기에 처했던 세실극장은 당시 창립 50주년을 맞은 제일화재해상보험(주)의 ‘문화 후원사업’으로 위기를 딛고 일어섰습니다. 현재까지 제일화재는 문예진흥기금의 지정 기부금 제도를 활용하여 1999년부터 세실극장 임차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극장운영자인 “극단 로뎀” 측은 극장 대관비를 낮추어 영세한 공연단체가 큰 부담 없이 좋은 공연을 기획 공연할 수 있게 도왔고 극장이름을 스스로 “제일화재세실극장”으로 바꾸어 광고효과를 유발시켰습니다. 단지 하나의 문화행사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공연의 장인 소극장 운영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제일화재의 세실극장 지원은 ‘기업 메세나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CJ 화음쳄버 오케스트라 지원 사업

주식회사CJ는 1996년 창단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화음쳄버 오케스트라를 공식후원하고 있습니다. 화음쳄버 오케스트라의후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실내악단을 육성한다는 의미에서 시작되었으며 1998년 폴란드 펜데레츠키 국제음악제, 2001년 일본 예술제, 2003년 태국왕실 주최 “국제 문화제”에 문화사절로 초청되어, 세계적인 음악단체로의 성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동아제약 마로니에 전국 여성 백일장 지원

문화의 달인 10월에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여기저기에서 노트북이 아닌 원고지에 진지하게 무엇인가 쓰고 있는 여성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전통 있는 마로니에 전국 여성 백일장은 여성 문학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예창작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로 23년째 매년 10월에 펼쳐지는 여성문화 행사입니다. 동아제약과 수석문화재단은 행사 초기부터 꾸준히 마로니에 백일장을 후원하여 기업의 이윤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데 환원하고 있습니다.

베니스비엔날레 미술전, 건축전 지원 사업

휘트니비엔날레, 상파울로비엔날레와 함께 세계 3대 비엔날레인 베니스비엔날레는 100년이 넘게 진행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미술 비엔날레로 세계 70여국이 참가하여 국제미술계의 예술적인 실험장이자 정치력의 각축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행사입니다. 베니스비엔날레는 격년으로 미술전과 건축전이 개최되며 다른 비엔날레와 달리 작가에게 주는 ‘황금사자상’ 이외에도 국가관 운영 및 국가관상을 시상함으로써 미술계를 포함한 각국 정부, 기업에서 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86년 이태리관의 작은 공간을 배정받아 첫 참가를 시작하였으며, 1995년 25번째 독립된 국가관이자 마지막 국가관인 한국관을 건립함으로써 한국미술 및 작가를 해외에 소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93년 백남준이 황금사자상, 95년 전수천, 97년 강익중, 99년 이불의 특별상수상을 통해 한국미술에 대한 국제미술계의 끊임없는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2009년에는 제53회 베니스비엔날레 미술전이 6월 7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개최됩니다. 후원자는 여러 인쇄 매체 및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 등의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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