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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설명
제목 경향신문 4월13일자 보도에 대한 예술위원회의 입장
조회수 12818 작성일 2009/04/14
첨부

경향신문 4월 13일자 보도에 대한 예술위원회의 입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오광수)는 경향신문 4월 13일자에 보도된 <정상 예매관객 바보 만드는 기브티켓>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먼저 ‘기브티켓’에 대한 경향신문의 관심 어린 비판에 감사드립니다.

 

‘기브티켓’은 공연장이나 단체가 제공한 미판매티켓을 초·중·고등학생, 교사, 예술강사에 한해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입니다. 경향신문은 기브티켓이 일반 예매 관객에게 불공정한 거래를 조장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으나, 공정거래위원회에 질의한 결과 기브티켓의 발행과 판매는 불공정 거래에 해당되지 않음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기브티켓은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계발하여 미래의 건강한 관객으로 개발하려는 목적에서 추진되는 예술 지원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또한 경향신문은 기브티켓에 관한 공식적인 설명회를 지난 2월에 개최하였다고 지적하고 있으나, 지난 해 하반기부터 2차례에 걸쳐서 공연관계자 및 기획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음도 함께 밝혀 둡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사업의 시행 초기 단계라 충분한 홍보가 이루어지지 못하였고,  서비스에 일부 혼선이 있었음은 겸허하게 인정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앞으로 기브티켓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사업의 취지와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부족한 부분을 성실하게 보완해 나갈 작정입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공연예술계나 관객 모두에게 좋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홍보부(홍보담당 박인혜 760-4562) 또는 문화나눔부(담당자 김영신 760-4553)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자료담당자[기준일(09.04.14)] : 정책홍보부 박인혜 02) 760-4562

게시기간 : 09.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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